온라인 수강생입니다.
일반행정과 교육행정 중에 고민하다가 뒤늦게 교육학을 접했는데요.
선생님 강의 도움이 매우 컸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 교육관계법이 많이 출제됐는데 선생님 교재랑 연습문제들 덕분에
훈련이 많이 됐던 것 같습니다.
국가직 때 안 나왔다고 소홀히 했다면 100점 맞지는 못했을 것 같아요.
솔직히 교직에 뜻이 있었던 적이 없는 제가
취직 때문에 교육학을 처음 접하게 됐는데
인문학, 철학, 심리학, 윤리학 등 인문학적으로 다방면에 걸쳐
여러 이론들을 배우면서 무척 의미있는 과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험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학문적으로 교육학에 흥미를 갖게 해주셨어요.
진로 파트나 상담이론 보면서는 저나 주변 사람들 생각도 많이 나더라고요.
열정적으로 좋은 강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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