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들인지 딸인지 묻지도 못했네요
무사히 순산 12시간 진통
완전히 녹초가 되어서 그 극성떨던 모습 사라지고 겸손과 차분으로 태도 돌변
아기 낳은 선생님들 다 대단하다며 난리입니다.
건강한 산모와 건강한 아기가 태어났는데 무슨 걱정!
필산부인과 있답니다. 연락한번 주세요.
이제 육아교육, 모유수유는 또 얼마나 극성일까 정말 기대됩니다.
저도 도움받아 둘째를 한번 생각만?
참 김경하 샘 결혼 축하하고 신혼여행 - 이보다 더 즐거울 수 없다 로 다녀오십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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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경인 작성시간 04.10.26 2.8kg의 건강한 아들이랍니다. 1분 간격의 진통이 처음부터 시작되어 무지 고생했답니다. 이런 얘길 출산 두 시간만에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전하더군요.^^ 건강하고 씩씩한 아기 모습은 산후조리원에서 집으로 돌아온 후 볼 수 있답니다. 함께 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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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은정 작성시간 04.10.27 젖이 나오지 않아 고생하고 있대요. 다행히 젖이 많은 산모가 있어 동냥젖(!)으로 아기를 키우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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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윤라경 작성시간 04.10.30 바로 학교 옆인데 아직 가보지도 못하고 있네요. 씩씩한 권성임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