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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가 인생을 바꾼다. 책을 쓰는 목록과 내용이니 퍼가시면 안됩니다. ^^ 2

작성자마술사 함현진|작성시간16.02.09|조회수80 목록 댓글 0

실수가 인생을 바꾼다 2
(시스템적 사고에 입각한 새옹지마/천만다행/전화위복)


밴에플랙과 맷대이먼이 1998년 오스카상을 받은 굿윌한팅
10살때 만난 그들은 서로를 응원하게 된다. 

벤 에플렉이 먼저 오디션에 합격하면서 승승장구 하지만 나중에 그들은 함께 만든 영화로 성공한다. 굿윌헌팅
"넌 복권을 갖고 있으면서도 돈으로 바꾸지 못한 것 뿐이라고"
일뿐만 아니라 삶을 공유할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것은 행복한 것이다
멧 데이먼


실수는 마치 새롭게 변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이는 마치 영화의 프리퀼과도 같다.

- 자신의 것이 빼았겼다고 해서 슬퍼하지 말자. 오히려 복이 된다. 


뮤지컬을 부른 임상아...주영훈이 "비흔"이라는 곡을 주려했지만 곡이 무겁다는 이유로 즉석에서 뮤지컬 작곡해서 임상아게 주었다. 주영훈은 ‘뮤지컬’이 자신이 만든 노래 중 최단 시간 내에 완성한 곡이라고 말했다.

발라드 가수를 준비중인 임상아는 비흔의 곡이 무겁다고 하며 뮤지컬에서의 실수담을 이야기 하다 우연히 듣게 된 뮤지컬 무대 실수담으로 곡을 만들었다. 가장 빨리 만들었기에 전혀 기대를 하지 않았던 노래. 

 "임상아가 원래 부르려던 곡이 '뮤지컬'이 아닌 '비혼'이라는 곡이었다. 그런데 임상아가 녹음하려던 날 양수경씨가 '이건 임상아가 부르기엔 조숙하다'며 '비혼'이라는 곡을 빼앗았다"

이어 "주영훈이 임상아가 도착할 때가 되자 다급하게 30분만에 만든 곡이 바로 '뮤지컬'이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임상아의 에피소드에 영감을 얻은 주영훈은 모두가 식사하러 간 사이에 즉석에서 만들었고 ‘뮤지컬’이라는 제목도 임시로 지은 가제였다고 전했다. 주영훈은 이어 “그 자리에서 바로 가사를 만들고 임상아가 노래했다. 전혀 기대도 안 했던 노래였는데 많은 사랑을 받게 됐다”고 말했다. 

-너의 삶에 조연이 아닌 주연이라는 것을 기억하라!



-상대적 비교에서 조연이라면 당당히 씬 스틸러(Scean stealer)가 되라.


- 메리 포핀스와 마이 패어 레이디 (남이 버린 것이 귀하다)
오드리 햅번은 영화에선 흥행했으나 여우주연상 수상 불발과 함께 후보에도 오르지 못했다.
메리 포핀스가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후 햅번이 거절한 역을 줄리 앤드류스가 맡은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이었다.
아카데미 최우수 작품상
여배우사상 가장 빛나는 여배우로 상징

오드리 햅번이 주연으로 열연한 영화 '마이 페어 레이디'는 1965년 3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하지만 오드리 햅번은 자신이 출연한 영화임에도 기뻐할 수 없었다.

'마이 페어 레이디'는 유명 뮤지컬을 원작으로 제작된 영화로 대중들은 주인공 일라이자 역에 '줄리 앤드류스'가 될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영화 제작사는 남자 주인공에는 렉스 해리슨을 캐스팅했지만 여자 주인공에는 오드리 헵번을 캐스팅했다. 

유명 뮤지컬을 원작으로 한 영화 '마이 페어 레이디'. 영화 제작이 확정됐을 때 많은 사람들은 여주인공 일라이자 역에 '줄리 앤드류스'가 될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제작사 측은 줄리 앤드류스는 영화 출연 경험이 없어 흥행이 보장된 배우 오드리 햅번이 일라이자를 맡게 됐다. 오드리 햅번은 실력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자기가 직접 전곡을 소화하겠다고 나섰으나 걱정이 된 제작사 측은 오드리 햅번 몰래 마니 닉스를 노래 대역으로 썼다.



화가 난 오드리 햅번은 촬영장을 이탈했고 이 소식이 알려지자 대중들은 비난의 화살을 모두 그녀에게로 돌렸다. 결국 논란이 불거지자 오드리 헵번은 촬영에 복귀했고 마니 닉스의 더빙을 받아들이게 됐다.


이어 제작사에서는 오드리 헵번에게 비밀로 한 채 뮤지컬 배우 마니 닉슨을 노래 대역으로 섭외했고, 오드리 헵번은 더빙 논란으로 구설수에 휘말렸고 우여곡절 끝에 '마이 페어 레이디'가 개봉했다. 

이후 '마이 페어 레이디'는 7천만 달러 어마어마 수익을 올리는가 하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큰 성과를 거뒀다. 하지만 오드리 헵번만이 직접 노래 부르지 않았다는 이유로 여우주연상 후보에서 제외되고 말았다. 

안타깝게도 여우주연상은 쥴리 앤드류스에게로 돌아갔다. '마이 페어 레이디'에 캐스팅되지 못한 쥴리 앤드류스는 같은 시기 다른 뮤지컬 영화 '메리 포핀스'에 캐스팅 돼 '마이 페러 레이디'의 흥행 성적도 앞지르고 호평받은 것. 이에 오드리 헵번은 진심으로 그녀를 축하해줬다. 

1년 뒤 또 한번 두 사람은 엇갈린 운명에 마주하게 됐다. 오드리 헵번이 거절한 영화를 쥴리 앤드류스가 맡게 됐는데 그 영화가 바로 '사운드 오브 뮤직'이었다. 당시 오드리 헵번은 뮤지컬에 대한 부담감과 '마이 페어 레이디'로 인한 상처로 출연 제안을 거절했다. 뚜껑을 연 '사운드 오브 뮤직'은 폭발적인 흥행 성적을 거뒀고 쥴리 앤드류스는 할리우드에서 가장 빛나는 여배우로 이름을 알렸다.



[프리퀄 속편이 아닌 새로운 시작
크리스챤 베일 베트맨 4

베트맨 비긴즈는 베트맨 4의 최악의 구성과 과도한 캐릭터로 망함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다시 시작 최고의 흥행

스타트랙 비긴즈
혹성탈출

우리가 실수라고 부르고 실패라고 불렀던 그 사건이나 현상이 때와 장소가 바뀌면서 오히여려 복이 되고 다른 의미의 성공이 되며 인류에 유익을 주는 발명이 된다.]

혹시 지금 정말
간절히 원하는 것을 포기하고
싶을때 이 글을 읽어보세요!

마이클 조던

초등학교 때부터
시작해 열두 살에 MVP로
선정 되었으나 고등학교 때는
학교 대표팀에서 탈락.

그 일을 계기로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한
결과 그는 지금의 자리까지 왔다.

루이스 라모르

100편이 넘는 서부 소설을
쓴 베스트 셀러 작가인 그는
첫 원고의 출판을 하기 까지
350번이나 거절 당했다.

훗날 그는 미국 작가로서는
최초로 의회가 주는 특별 훈장을 받았다.

잭 캔필드와 마크 한센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의 원고는 출판 되기 까지
서른 세곳의 출판사에서 출간을
거절 당했다.
아무도 읽지 않을 것이라며
매몰차게 거절당했던
이 책은 전 세계 언어로 번역 되어
1천만 부 이상 팔렸다.

스티브 잡스

애플 컴퓨터를 설립 하기 전,아타리와 휴렛팩커드에게
전문 대학도 못 나왔다는
이유로 입사를 거부 당했다.
결국 그는 아이디어를 혼자서
실용화 하는데 성공.
창립 첫해에 250만 달러가
넘는 매출을 달성 했다.

실베스터 스탤론

공부를 못해 여러 학교를
전전 했으며, 배우가 되려고
했지만 실패의 연속.
그래서 배우보다 글쓰기에
흥미를 느껴영화 <록키>의
대본을 써서 자신에게 주연을 맡기는
조건으로 영화 제작의 의뢰 했으나
수없이 거절 당했다.
마침내 제작된 그 영화는
1억 달러 이상의 수입을 올렸으며
지금 이자리 까지 왔다.

스티븐 스필버스 감독
17살에 정장을 차려 입고
자신이 진짜 감독인 마냥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들락 거렸던 그는 스티븐 스필버그라 불린다.


찰리 채플린 

고아원에 있을 때 부터...
구걸 하러 거리에 나섰을 때도
'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배우다' 라고
새겨 말하던 그는
찰리 채플린 이라고 불렸다.


정주영 회장은
자신의 부하 직원들이
이것은 절대로 못한다 라고
투덜 거릴때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해보기나 했어?"

내가 나에게 묻습니다!

" 안 되는 이유를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하는
처~억만 한거는 아니야?"

" 혹시 안 되는 방법으로
여러번 해 본건 아니야? "

가치있는 사람들!!


- 과학편
유황 고무 탄생
다이나 마이트
비아그라/탈모약
포스트 잇
뢴트겐 X선


인물편
뉴튼의 건강악화가 만유인력을 발견했다

실수가 인생을 바꾼다

엑스맨의 울버린은 원래 휴잭맨이아니었다


휴 잭맨 (Hugh Jackman | Hugh Michael Jackman) 

출생: 1968년 10월 12일 (오스트레일리아)
신체: 189cm, 77kg
가족: 배우자 데보라 리 퍼니스, 아들 오스카 맥시밀리안, 딸 에바
학력: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대학교 공연예술 학사
데뷔: 1994년 드라마 'Law of the Land'


중후함과 고독한 눈빛이 매력적인 휴 잭맨. 그를 떠올리면 언제나 겨울이 생각난다. 그만큼 그의 눈빛은 외롭고 쓸쓸하게 느껴진다. 세월의 멋이 느껴지는 이 남자 휴 잭맨에 대해서 알아보자.

운명적인 작품 <엑스맨>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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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잭맨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영화 <엑스맨>에 출연해 카리스마 넘치는 영웅 '울버린' 역을 성공적으로 표현해 내면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런 면에서 그에게 <엑스맨>은 운명적인 작품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엑스맨>이란 작품은 처음부터 휴 잭맨의 것이 아니었다고 한다.

<엑스맨>의 울버린 캐스팅은 휴 잭맨이 아니었다?
휴 잭맨을 일약 스타로 만든 영화 <엑스맨>의 '울버린' 배역은 원래 휴 잭맨의 몫이 아니었다고 한다. 휴 잭맨이 한 인터뷰를 통해서 밝힌 캐스팅 비화에 의하면 '울버린'이란 배역은 원래 러셀 크로우의 몫이 었지만 당시 스케줄 때문에 <엑스맨> 출연을 거부한 크로우가 '울버린' 역으로 휴 잭맨을 강력하게 추천했다고 한다. 

어떻게 보면 휴 잭맨은 러셀 크로우 덕분에 <엑스맨>이란 영화에 출연하게 되었고, 이 작품을 통해서 톱스타의 반열에 올랐다고 할 수 있다. 더구나 휴 잭맨과 러셀 크로우의 인연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러셀 크로우'와의 기가 막힌 인연
러 셀 크로우와 휴 젝맨의 이미지가 겹쳐서 였을까? <엑스맨> 뿐만 아니라 영화 <오스트레일리아>의 주인공 역시 원래는 러셀 크로우의 몫이었지만 휴 잭맨에게 기회가 넘어갔다는 캐스팅 비화도 있다. 공식적으로 알려진 할리우드 라이벌 관계 휴 잭맨과 러셀 크로우. 이런 그들이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레 미제라블>에서 장발장과 자베르로 조우했다.

즉, 캐스팅 이미지가 겹치는 두 배우가 한 작품에 출연하는 것이다. 우연찮게 작품 속 인물 관계도상 서로 갈등 관계로 출연하게 되었는데, 그들의 작품속 모습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한국 사랑이 유별난 휴 잭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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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출연해 '서울'을 홍보하는 휴 잭맨)


한국을 사랑하는 대표적인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 그는 왜 한국이란 나라와 사랑에 빠졌을까? 그 이유는 휴 잭맨이 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어린시절 휴 잭맨의 아버지는 한국은행에서 파견근무를 했고, 이로인해 한국에 대한 이야기를 아버지를 통해서 많이 접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친숙한 나라가 되어버렸다고 한다. 



ㅡ맨유는 호나우딩요와 계약시 스펠링을 잘못써서 계약이 해지되었다고 하나 그게 아니라 고 호나우딩요는 다른팀우로 이적 대신 이름이 비숫한 호날두를 영입 그는 최고의 기량으로 호나우딩요를 넘는 인기와 실력을 보얐다

맨유와 호날두

 

2003년 호나우딩요는 2006년 독일 월드컵을 위해 하루 빨리 빅클럽으로 이적해 본인의 커리어를 더욱 향상시키고 싶어했다. 당시 PSG에 오퍼한 팀이 맨유, 바르샤, 레알 이었다. 맨유는 3000만 유로 바르샤는 2500만 유로, 레알은 당시 베컴을 갓 영입한 때라 1년 뒤 2004년에 팀에 합류하는 조건이었기에 호나우딩요는 레알 제의를 무시했다.

 

호나우딩요와 에이전트였던 호나우딩요의 친형은 적응하기 쉬운 바르샤행을 선호하였으나 PSG는 맨유의 제의를 수락해 버렸다.

 

드디어 맨유의 단장인 피터캐년이 파리로 날아가 PSG사장과 구두합의를 도출하였는데 항간에 떠도는 딩요의 스펠링을 잘 못 적어서 영입을 못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실질적인 이유는 맨유 단장이었던 피터 캐년이 바르샤의 오퍼금액이 2500만 유로인줄 알고 있었고 바르샤의 오퍼금액보다 어떻게든 1유로라도 많으면 되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에 이적을 결정하는 날 구단간의 팩스를 보내면서 2800만 유로로 이적료를 제멋대로 고쳐서 보낸 것이 문제가 되었다.

구두합의는 되었으나 이를 무시한채 이적료를 낮춰버린 피터캐년 때문에 PSG는 맘이 사할대로 상해버렸고 이 때문에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바르샤에 연락해 긴급하게 호나우딩요를 바르샤에 팔았다고 한다.

 

피터캐년이 잘못 보낸 것이라고 변명은 해보았지만 이지 상황은 끝나버렸던 것이다. 이에 분노한 퍼거슨이 피터캐년을 비난하자 피터캐년은 퍼거슨을 자르고 에릭손을 구단에 앉히려 했고 이사회의 반대에 피터캐년은 곧바로 첼시로 도망가 버렸다.

이에 퍼거슨은 2004년에 영입하기로 계획 했던 호날두를 영입해서 7번으로 뛰게 하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출신 명 수비수였던 리오 퍼디난드(38)가 13년 전 크리스티아노 호날두(31, 레알 마드리드) 영입 관련한 추억을 드러냈다.퍼디난드는 지난 9일(현지시각) 스페인 매체 ‘마르카’와의 인터뷰에서 “호날두를 처음 본 순간 엄청난 재능을 가진 선수였다. 양 발을 잘 썼고 공격 어디서든 소화가 가능했다. 내가 본 젊은 선수 중 가장 흥분될 정도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우리는 2003년 호나우딩요와 영입에 실패해 실망했었다. 나는 퍼거슨 감독에게 호날두와 계약을 추천했고, 결국 호날두 영입이 더 나았다는 걸 생각했었다”라며 호날두 영입 뒷 이야기를 밝혔다. 

 


ㅡ볼트의 부정출발로 훈련 파트너가 금메달의 영애를 얻음

2003년 이후 경기의 룰이 바뀌어 단 한번의 부정출발로도 실격이 되는 것으로 바뀌었다.

육상이나 수영의 단거리는 0.01초 차이로 승부가 결정되며 스타트는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출발선에 서 있는 선수의 신경은 바짝 곤두서 있는 상태이다. 이런 상황에서 어느 선수 하나가 부정출발을 하게 될 경우 다른 선수들은 급속도로 뛰어나가면서 근육이 긴장하게 되고 다시 출발해야 한다는 허탈감에 신경이 무뎌진다.

부정출발을 범한 선수가 한명이라면 상관없겠지만 8명의 선수들이 번갈아 가면서 부정출발을 범한다면 나머지 선수들의 페이스가 심각하게 나빠진다. 그런데, 이 부정출발이 단순한 실수가 아니고 계획된 부정행위라면 말이 달라진다. 부정행위를 계획한 선수는 이미 계획하고 실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페이스가 그다지 나빠지지 않지만 다른 선수들의 경우 바짝 긴장해 있다가 뛰어 나가는 동안 페이스가 나빠지고 실망과 허탈감을 느낀다. 선수의 사기를 저하시키는 것이다.

 

지난 대구육상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우사인 볼트가 부정출발로 실격된 사례가 그런 사례다. 당시 볼트의 옆 레인에는 요한 블레이크라는 선수가 있었는데 이 선수는 볼트와 같은 자메이카 국가대표 팀동료이다. 블레이크는 스타트가 아주 빠른 선수라서 스타트가 느린 볼트의 파트너로 함께 스타팅 훈련을 했던 선수이자 항상 볼트의 그늘에 가려져 있었던 선수였다. 때마침 결승전에서 함께 훈련했던 두 선수가 나란히 섰으니 볼트의 기록이 보다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러나, 결과는 아이러니했다. 볼트의 부정출발.

 

볼트는 부정출발 직후 웃통을 벗어 던지며 "누구야"라고 고함을 쳤다. 많은 사람들이 볼트의 부정출발을 애석해했지만 사실 부정을 범한 사람은 볼트가 아닌 블레이크였다. 육상경기 규정에 "제자리에"(on your mark), "차려"(get set)라는 두가지 구령 단계에서 "차려"라는 구령 후에는 출발 자세를 잡은 다음 조금의 미동도 해서는 안된다. 그런데, 비디오 판독결과 블레이크가 약간의 미동을 하였고 이것이 볼트에게 영향을 주었던 것이다. 블레이크의 움직임 역시 움직였는가 안움직였는가의 판단이 모호했으며 볼트의 부정출발에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가의 여부도 사실상 판단내리기 애매했었다.

 

결국 심판들은 블레이크는 움직이지 않았으며 볼트가 부정출발한 것으로 판단했다. 출발선에 선 선수는 무아지경에 빠져야 한다. 자신만의 세계. 그 어떤 소리, 미동에도 영향을 받지 않는, 돌부처 처럼 출발신호만을 들을 수 있는 세계. 그러지 못했던 것이 볼트의 실수였다.

 

참 아이러니하다. 함께 스타팅 훈련을 하면서 손발을 맞추었던 팀동료가 엿을 먹인 것일까? 과연 블레이크는 볼트의 부정출발을 유도하기 위해서 일부러 움직였을까? 더더욱 아이러니한 것은 부정을 저지른 블레이크가 1위로 골인해 금메달을 땃다는 사실이다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 블레이크가 긴장된 상태에서 실수를 범한 것인지, 자기보다 뛰어난 팀동료를 탈락시키기 위해 의도적으로 움직인 것인지, 정말로 그 움직임이 볼트에게 영향을 줄만한 것이었는지, 블레이크 본인만이 알고 있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세계 최고의 단거리 선수인 우사인 볼트 대신 그의 훈련 파트너가 금메달을 따고 운명을 바꾸었다는 것이다.

대신 400미터계주 세계신기록달성
400미터가 뛰기싫다고 200미터를 뛰기위해 100미터 연습하다 세계 챔피언
액티넨 A 가 더 많음 자메이카 유전적 요인 근육 파워 증강

ㅡ볼트 400미터가 지겨워서 200미터로 전환 연습삼아 100미터 뛰다 재능발견 세계신기록 수립

ㅡ싸이 원래 가수가 꿈이 아니라 작곡가가 꿈이나 곡이 안팔려 스스로 가수가 돠기로 함

ㅡ1루를 향한 전력질주
양준혁 2002년 양쪽아깨에 물이차서 몸이 안돌아가 어쩔수없이 한 팔을 놓게되고 엉성한 만세타법 탄생 제2의 전성기 맞음
대단한 기록들과 성과들
안타가 아니더라도 일루를
밟는 사사구 최고의 기록을 만듬
비오는 2010 은퇴를 한다
양준혁다문화야구재단 설립 ㅣ

ㅡ이연걸은
무인 곽원갑으로 마지막으로 은퇴
1963년 태어난 이연걸은 8살에 달리기를 위한 북경무술학교에서 체육학과인줄알고 원서 지원했으나 줄을 잘못 서는 실수로 무술학과에 지원 세계 최고의 무술인이자 영화인이 됨

타고난 천재성을 알아본 북경무술학교 교장은 최고 5명의 장로들에게 비전을 전수받게 했다. 비전은 단 한명 정해진 후계자 외에는 자식에게도 전해주지 않는 것이기에 특별한 선택을 받은 것이다. 

1974년부터 전국최고무술대회 5관왕 (격투, 품세, 병장기등 모든 부문에서 1위) 정부가 인증하는 10대 무성에 선정되어 무신이란 칭호를 얻음. 

특기는 타고난 탄성과 스피드로 1초에 8번을 치는 번자권을 했다. 세계 권투 챔피온도 1초에 5번 친다고 한다. 

소림사로 유명해 지고 나서 황비홍을 찍기 전 무릅을 크게 다쳐 정상적이지 못한 상태에서도 모든 영화에서 특출난 연기를 했다. 

20살도 안 된 나이에 특출난 실력과 외모로 보기드문 연기력을 선보이며 성룡, 홍금보 등에게도 인정을 받았다. 


"많은 목표를 세울 것이고 상쾌하게 목표를 실현시킬 것이며, 실현했다 하더라도 거기서 만족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목표에 갖히지 않을 것이고, 다만 즐기는 과정이 좋은 것일 뿐이다." Jet Li. 이런 명언을 남겼다. 

ㅡ페라리와 람보르기니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영화 대사
"내일 할 수 있는 일은 오늘 하지 않는다"

역사편
임진왜란은


종교편
선악과
다윗과 골리앗
예수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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