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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장이나 숙제할 책이나 공책을 학교에 두고 오면 다시 학교에 가서 가지고 오게 하나요?아님 낼학교에 가서 선생님께 혼나게 나두나요?

작성자사랑~맘|작성시간09.06.02|조회수1,116 목록 댓글 17

궁금해서요..저희 아이 1학년입니다..한번은 알림장을 가져오지 않아 학교에 다시 가서 알림장을 가져오게했습니다.

또한번 알림장을 가져오지 않았는데 날이 넘 더워서 아이한테 차마 학교에 가서 가져오라는 말을 못하겠더라구요..그래서 친구집에 전화해서 그날의 숙제를 물어봤습니다..어느분이 그러시더라구요..아이가 안가져왔을때 아이가 책임을 지게 해야 한다구 그분은 아이가 알림장이나 숙제를 안챙겨 왔습 그냥 둔데요..데신 낼 선생님께 혼나면 아이가 정신차리고 책임감을 가지게 된다구..님들이라면 어떻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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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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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예@동 | 작성시간 09.06.03 몇칠전에도 놓고와서 가지고오라 했어요. 혼을 내도 그때뿐이더라구요.
  • 작성자눈큰아이 | 작성시간 09.06.03 아이가 습관적으로 두고 오는게 아니라면...그래도 1학년인데 혼나라고 하는건 아닌것 같아요 대신 친구한테 직접 전화해서 물어보게 하고 제대로 못 챙긴걸 창피해 하게끔 한다면 정신차리고 갖고 오겠죠~
  • 작성자지슬 | 작성시간 09.06.03 상습이 아니라면 직접 친구네집까지 가든, 전화를 하게 하든 몸소 불편하고 챙피하게 만들어서 꼭 정신차리고 가져오게끔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앞에 나가서 혼나는것도 정신이 번쩍들게되는 방법일 수 있겠지만 선생님이 보기에 엄마가 아이에게 무심하다고 생각할 수 있기에 차라리 친구네 집에 찾아가 적어오거나 빌려오게 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허쉬~♡ | 작성시간 09.06.03 전 친구들한테 물어보는데요 솔직히 그것도 속상해요 다른 엄마들 00는 참하게 생기고 그래서 이런거 안빼먹을줄 알았는데요 안그런가보네요...이럼 짜증도 나고 하고요 ㅠ.ㅠ 울딸은 도대체 뭘하길래 선생님이 써주신 알림장을 안써오는건지...정말 투명인간되서 하루종일 아이 옆에 붙어서 보고 싶어요 아이가 하루종일 뭐하고 있는지 직장을 다니다보니 아이 얼굴을 7시가 넘어야 볼수 있다보니 더 답답하고 그러네요 ㅡ.ㅡ
  • 작성자우리 엄마가 달라졌어요 | 작성시간 09.06.04 전 아이가 책이 없어도 숙제를 하려는 의지를 보이고 꼭 해야 한다고 하면 친구들에게 빌리도록 도와주던가..다시 가져 올수 있게 해주고..아이 스스로 그럴 의지가 없어 보인다면..담날 학교 가서 혼나도록 냅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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