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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망 ㅡ 조국 부녀 입시 부정의혹 사건의 소회

작성자안재오|작성시간19.08.22|조회수83 목록 댓글 0

# 천망 ㅡ 조국 부녀 입시 부정의혹 사건의 소회 (안재오 박사 씀)
2019.8.22

천망회회 소이불실 [天網恢恢 疎而不失]


하늘의 그물은 굉장히 넓어서 눈은 성기지만 선한 자에게 선을 주고 악한 자에게 殃禍(앙화)를 내리는 일은 조금도 빠뜨리지 아니함.

이 말은 노자에 나오는 구절이다. 흔히 "천망"이라고 한다.

누군가가 "조국의 딸이 의학 논문의 제 1저자 라고 하고 이것 때문에 고려대학에 합격했다 " 라고 보도했고 이 사실을 단초로 해서 조국씨의 그간의 언행불일치 내지 입시 부정의 의혹이 매시간 마다 무한 리필되면서 촛불 정의를 내세운 문재인 정권의 구린 내가 최순실 ㅡ 정유라 못지 않다는 사실이 입증되고 조국씨도 법무부 장관 청문은 커녕 검찰청에 먼저 끌려 갈지 모르게 되었다.

이런 보도에 놀란 단국대 고려대 부산대 등은 정부의 위협으로 인해 사건을 빨리 해치우려고 거짓말을 했다. 특히 고려대는 의학 논문을 접수하지 않았다는 거짓말을 했다. 즉 조국의 딸 조민의 고대 입학에 하자가 없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곧 언론등이 이를 반박했고 거기다가 결정적인 것은 조민이 돈을 벌려고 자기의 자소서를 해피캠퍼스 라는 인터넷 리포트 판매에 올렸는데 거기서 그녀는 고대 수시 스펙 포트폴리오에 단국대 의학 연구소 발행 병리학 논문을 제출했다고 했다. 이는 조국의 잔 꾀를 빼도 박도 못하게 만든 것이다.

이게 결과적으로 제 무덤 판 일인데 그것을 팔때 사건이 이렇게 발전될 줄은
조민 학생은 전혀 몰랐을 것이다.

어찌다 대한민국이 이렇게 위선자들 거짓말쟁이 천국이 되었는지

특히 그간 입으로는 온갖 사회 정의
약자 보호 등을 떠든 조국씨의 위선이 노출되었다.

그는 "개천에서 용날 필요가 없다.개천에 사는 붕어 개구리 가재들이 행복한 개천을 만들자"라고 번드르한 소리를 했는데 문제는 용의 새끼(부잣집 자녀)가
붕어 개구리 새끼(서민)의 먹이를 뺏아 먹은 것이다. 고대 입학
부산의전원 장학금 의 권리를 부정직하게
가져간 것이다.

이때문에 2~30대 청년들은 피눈물 흘리면서 죽창을 조국에게 겨누고 싶다고
전봉준을 부르고 있다.

이런 기회주의자 마키아벨리스트가 법무부 장관이 되면 우리 사회는 공포의 판옵티콘 으로 변할 수 있다.

아무튼 그가 빨리 사임하고 개천을 다시 붕어 개구리들의 행복한 놀이터로 만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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