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88%가량이 자녀가 성인이 된 이후에도 경제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취업 때까지 지원한다’는 답변은 10년 새 10% 포인트 이상 증가했다. 대학생 자녀에게 쓰는 월평균 부양비는 92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조사됐다.
[출처] - 국민일보
소견/
대학생 자녀에게도 월평균 부양비가 92만원이라니 엄청납니다. 한국에서 부모의 운명은 참으로 가혹합니다. 이러니 대부분 결혼을 포기합니다.
독일의 경우 가난한 가정의 대학생 자녀는 정말 돈 1원 쓰지 않고도 스스로 공부합니다.
국가와 사회가 교육비를 전적으로 부담해야 합니다.
학벌주의 즉 교육의 상업주의는 안됩니다.
그리고 어릴 때 공부잘하면 출세한다는 학벌주의는 과거지향적인 체제입니다.
한국은 지난 10년간 신산업이 없습니다.
이제 자동차도 중국에 완전히 밀리게 됩니다. IT, 반도체
AI도 그렇습니다.
큰일입니다. 삼성, 현대는 이제 한물갔습니다.
이 모든 것이 잘못된 교육 탓입니다.
자율 교육, 주체교육을 위하여
이게 모두 학벌주의 교육 탓입니다.
교육한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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