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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개혁

갈수록 좁아지는 채용문

작성자교육공화국|작성시간25.09.06|조회수27 목록 댓글 0

조선일보 기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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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공과대학 4학년 김모(25)씨는 “기업들의 채용 시기나 규모가 예측이 안 되니 너무 답답하다”고 했다. 서울대 인문대 석사과정 B씨는 “기업이 결원이 생기면 그때그때 채용 공고를 내는데, ‘땜빵용’으로 사람을 뽑는 거 아닌가”라면서 “취준생들은 언제 공고가 날지 모르니 압박감이 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공고 자격란에 ‘경력 우대’라는 말을 보면 ‘그럼 신입은 대체 어디 가서 경력을 쌓나’라는 생각이 계속 든다”고도 했다.

소견/

서울대생 마저도 취업때문에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인구는 줄어들고 학생들의 수도 줄어드는 데 취업은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숱한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극심한 기업 규제, 노동보호 같은 좌파적이 통제도 큰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제가 보는 취업난의 근본원인은 교육입니다.

즉 학벌주의 혹은 출세지향 교육의 현실입니다.

이것은 현금의 저출산ㆍ 고령화의 직접적 원인이기도 하지만 그 보다 더 시급한 문제 즉 저임금과 취업난의 원인입니다.

또 그런 원인은 학벌주의 교육은 근본적으로 사회 무변화와 과거 지향적이라는 것입니다. 즉 기존적인 사회적 가치관 즉 의사는 돈 많이 번다 ㆍ 대기업도 돈 잘벌고 안전하다 등의 현실을 영원하게 보고 그것을 기준으로 애들을 설득시켜가면서 엄청나게 사교육에 몰두 합니다.

그래서 주입식 ㆍ 암기식 교육ㆍ 문제풀이ㆍ성적 고위
을 추구합니다.

이제는 AI시대라서 이런 주입식 지식은 거의 필요가 없습니다.

저의 주장의 증거는 우선 하나 즉 지난 20년 이래 한국에 신산업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결론 ㅡ 학벌주의 교육 철폐하고 독자성 개발
교육 그리고 교육공화주의 즉 교육예산은 국가가 책임진다는 교육한국당의 이념이 현실화되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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