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도전! 고려사 퀴즈 ☆ ☆ |
| **밑줄친 내용같이 고려가 거란을 대대적으로 물리친 대승리에 대한 내용이다. 거란을 대패시킨 빈칸에 들어갈 장군과 그의 개선을 친히 영접한 왕은 누구일까? |
| ...아군이 그들을 추격하여 석천을 건너 반령에 이르렀는데, 시체가 들을 덮었고 사로잡은 포로, 노획한 말과 낙타, 갑옷, 병장기를 다 셀 수 없을 지경이었다. 살아서 돌아간 자가 겨우 수천 명이었으니, 거란의 패배가 이토록 심한 적은 없었다. 거란의 왕이 패전 소식을 듣고 대노하여, 사자를 소손녕에게 보내어 말하기를, “네가 적을 얕잡아보고 적국 깊이 들어가 이런 지경이 되었으니, 무슨 면목으로 나를 보려는가? 짐은 너의 얼굴 가죽을 벗기고, 그런 후에 죽일 것이다.”라고 하였다. _____이 삼군을 거느리고 개선하여 포로와 노획물을 바치니, 왕은 친히 영파역까지 나와 영접하였다. 我軍追擊之, 涉石川, 至于盤嶺, 僵尸蔽野, 俘獲人口·馬駝·甲冑·兵仗, 不可勝數. 生還者, 僅數千人, 契丹之敗, 未有如此之甚. 契丹主聞之大怒, 遣使責遜寧曰, “汝輕敵深入, 以至於此, 何面目見我乎?, 朕當皮面, 然後戮之.” 邯贊帥三軍凱還, 獻俘獲, 王親迎于迎波驛. - 고려사 열전 권제7, 제신(諸臣), 000 1) 박서-정종 2) 윤관-광종 3) 서희-목종 4) 강민첨-성종 5) 강감찬-현종 * 소손녕(蕭遜寧) : 1018년(현종 9) 고려를 침입한 거란 장군은 ‘소배압(소손녕의 형)’인데, 『고려사』 원문에는 ‘소손녕’으로 되어 있다.(『요사』 권16, 본기 16, 성종(聖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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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답: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