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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김여사 (퇴직 조합원 김정숙 -89해직, 부산,제주 근무, 2015년 명퇴)제주에서 운영하는 팬션 소개 - 검색창에서 "도련들편백나무집" 쳐보기

작성자망치|작성시간16.07.18|조회수59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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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창에서 "도련들편백나무집"을 쳐보세요!

우리집 김여사(퇴직 조합원 김정숙)가  명퇴후 제주에서 운영하는 팬션소개

제주시내(공항에서 동쪽으로 10킬로)에 있어서 접근성이 좋습니다.

몇몇 조합원 샘들이 이미 다녀 가셨습니다!

전교조 조합원 샘들은 더욱 정성으로 모십니다!

제주도펜션 아기자기하면서 소박한 여유 하나 



  

도련들 편백나무집 정경!


여기는 별채 뒷마당입니다.

 

 

 

 

 편백나무로 전체 마감되어 있어 편백향이 몸과 마음을 상쾌하게 하는 감낭채입니다.

 


 


  햇살이 밝고 바람도 시원한 거실 풍경, 편백향이 기분까지 상쾌하게 합니다.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는 기구들이 잘 갖추어진 부엌입니다.




  넓은 화장실, 북쪽으로 난 창문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화장실까지 뽀송한 느낌을 주네요.




  안방풍경입니다. 창문으로는 예쁜 화단의 풍경을 볼 수 있어요.




  모든 내부 마감을 편백나무로 하여 집안 가득  편백향으로 상쾌한 기분을 만들어줍니다.




  다락방으로 오르는 계단입니다. 작년에 선물 받은 호박이 아직까지 있습니다.




  넓은 다락방 풍경입니다. 창문으로는 한라산의 멋진 풍경이 펼쳐집니다.




동백나무와 배롱나무 사이로 보이는 별채


 


 

 

 

 

 

  별채도 전체 편백나무로 내부마감이 되었고, 석고보드나 합판을 전혀 쓰지않은 친환경 독채입니다.



 


  둘이 자면 딱 좋은 아담한 방, 시원한 창문으로는 바닷바람이 불어와 마음까지 상쾌하게 하네요.



 

 

 여럿이 누워 뒹굴어도 좋은 넓은 다락방입니다. 멀리 원당봉 오름과 삼나무들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복사 http://blog.naver.com/wkdrns7934/220596542290

                                                                 

제주도 여행을 하면서

매일 숙박하는곳을 바꿔가면서

그 동네를 구경하는 코스로 맞추면서


준비하는 저만 힘들었지만

그래도 같은 곳엣 있는것보다

도착할때마다 신기해하고 재미있어 하고

좋아하는 식구들 보니~

요렇게 하길 잘했다 싶네요.



 


제주도펜션 정말 많이도 찾아봤는거 같아요

그래도 그 중에서 맘에 드는 몇곳이 눈에 띄더라구요.


편백나무 향이 은은하게 풍기면서

정원이 너무 예쁘게 꾸며져 있어서

인기가 많은거 같던데

제가 가고 싶었던 날짜가 너무 잘 맞아서 하나가 비어있었네요!!


 


도착해 보니 눈에 확~ 띄었어요.

동네는 조용~ 하고

집도 이쁘고 깔끔한 건물이라~ 좋아!!


 


제주도펜션 안으로 들어서니

편백나무 향이 너무 은은하니 좋네요.


제가 좀 예 민한 편이라서 신경이 많이 쓰이는데

편안하게 잘 잤어요.


 


친환 경이어서 쾌적하고

피 톤 치 드가 참 상쾌하게 하네요.


이래서 집에도 요런걸로 인테리어 하려고 하나 봅니다


 


도련들편백나무집에서 한 30분정도 산책삼아 걷다보면

삼양검은모래해수욕장이 나오네요.

너무 신기하고 멋져서 눈을 뗄수가 없었어요.


그렇게 춥지도 않아서 바다바람이 시원하기까지 하더라구요.


 


고급 전원주택의 느낌으로~

창 밖으로 삼나무와 원당봉 오름이 멀리 보인답니다


위치도 좋아서

공항에서도 20분 정도 걸리고

다음 여행지로 옮겨가기에도 편하더라구요.


 


화장실도 따뜻한 물 콸콸 잘 나오구요.

욕실용품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이런곳에서 살고 싶구낭~

여행다니면서 멋진 경치 매일 보면서

도련들편백나무집 이번여행에서 제가 제일 잘 고른 숙소였지용.


신랑도 이정도면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여기에서 몇일 지냈어도

괜찮지 않았겠냐고 할 정도면

맘에 들었단 거죠~


 


집에서 쓰는것같은 그릇들~

기분 좋게 사용 했어용


 


넓은 원룸도 있구요~ 복층으로 되어 있는 독채도 있어요.

인원수에 맞게 고르시면 되겠구요.


겨울에도 이쁘게 꽃이 피는걸 보니

다른 세상에 와 있는거 같은 생각도 들어요.


 


주변으로 감귤밭이 있어서 참 이뻐요~

아이들은 신기해 하기만 하고

따보고 싶다고 조르기도 하네요^^





사장님의 예쁜 마음씨 답게

사철장미나 유리호프스, 정원엔 잔디밭이 깔려져 있고

어딜 둘러봐도 푸르름이 참 상큼하게 해줬어요.


제주도와 참 잘 어울리는 이쁜 건물 제주도펜션

시간 내어서 떠난 여행에서 숙소까지 기분좋게 지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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