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삶의 함축이다.제목을 보라 고구마가 똑똑 , 독자에게 궁금증을 준다.똑똑하다는 얘기인지, 노크소리인지 ㅎㅎ
밖으로 향한 소리다 일상의 작은 발견을 통해 생명의 신비와 상상력의 확장을 보여준다.
AI 시대 미래의 교육은 상상력과 창의 력만 길러주면 된다고 한다. 이 작품은 관찰에서 출발해 상상으로 도약한다.
살아있는 존재였다는 고구마의 인식의 전환이 잉?이란 짧은 감탄속에 함축되어 있다.
화분에 옮겨서 돌보는 태도가 드러난다.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라 생명이 더 자랄 수 있게 자리를 옮겨준다.
ㅡ하루 이틀 사흘 등 날짜를 세어가는 방식이 기다림의 시간이다. 멋지다. 계단처럼 ㅎ
마지막 여행? 하트 잎사귀 표현이 인상적이다. 그림을 그리면서 이렇게 많은 잎이 아직 나오지는 않았으리라 민구스럽기도 했다.
두근거림과 설렘,
ㅡ여기 밭으로 가는 길이 어디예요?
이 장면을 바라보는 우리 모두의 마음이기도 하다. 시인은 모두의 느낌을 먼저 외치는 선발대리라.
쉽게 쓴 시를 바라보면서 생활 속에서의 신선함을 크게 느껴 올렸다. 어떻세요? 네? 동감이라고요.감사
6/14 日日是好日 발췌하고 컷을 그린 德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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