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크나무의 수명은 150~200년 정도이다.
나무를 심은 후 40년이 지나야 껍질을 한 번 벗길 수 있다.
9년에 한 번 벗길 수 있는데
좋은 코르크를 얻으려면 5~6번째까지 기다려야 한다.
셈을 잘한다면 한 번 계산해 보세용~
포르투갈은 전 세계 코르크 마개의 50%를 생산한다.
이렇게 힘들게 얻은 나무껍질을 6개월 간 그늘에서 말린 후
1시간 정도 물에 삶는다.
다시 2~3주 간 말리고
다시 삶고
다시 2~3주간 말려서
코르크 공장으로 간다.
좋은 코르크는 100년 이상의 수령을 가진 나무에서 벗긴 표피여야 한다.
그래서 와인을 시간의 예술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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