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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과 심판의 말씀 앞에서 다짐

작성자김진이|작성시간23.05.15|조회수32 목록 댓글 0

오늘 말씀을 들으며, 예수님 다시 오시기 전 회개하고 세마포 옷을 입도록,  구원하시기 위해서 기회를 주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반대로, 오늘 들은 말씀들을 지키지 않으면, 천국가지 못한다는 강력한 경고입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아버지나 어머니를 비방하는 자는 반드시 죽임을 당하리라' 

 

부모, 스승, 직장의 상사 - 어떠한 비방의 말을 하지 않겠습니다. 비방의 말을 했던 저의 모든 죄를 용서하여 주십시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저의 모든 어둠을 드러내시고, 구원을 얻도록 채찍질하십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여. 예수님 안에서 새롭게 하여 주세요. 구원의 길에 서게 하여주세요. 

 

 

 

ps. 성악전공 학생으로 제가 결혼할 때 기꺼이 와서 축가를 해주었는데, 20여년만에 영상을 통해 보니, 너무 반가왔습니다. 

 

콩쿨대회의 12명의 심사위원의 평가를 앞두고 긴장하고 떨다가

이보다 곧 만날 예수그리스도 앞에서 심판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대회에 임했다는 말에 큰 위로와 동감을 받았습니다. 

 

그간 믿음의 시간을 보냈던 것 같아 너무 감사하고, 소개합니다. 

 

https://youtu.be/BVI844wVK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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