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빌립보서 2장)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가 하나님이시라는 말씀을 주시니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는 말씀에 힘이 됩니다.
구원을 이루려면 어찌 해야하지?
살아보니 사람이 참 이렇게 약하고 악한데, 끝까지 할 수 있을까?
나를 보고, 여러 생각만 들고 자신이 없는데, 내 안에 행하시는 이가 하나님이란 말씀을 보니, 역시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우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신다니 참으로 감사입니다.
그리스도의 날에 예수님을 높이고, 찬양하는 인생이 되기를 예배를 드리며, 말씀을 읽고 들으며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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