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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는 삶

작성자이용표|작성시간26.06.20|조회수32 목록 댓글 1

바울이 골로새 성도들을 위하여 가장 먼저 구하고 당부하는 것은

조문화된 지침 같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아가라 하는 말은

사람의 종교성과 다르고 철학과 다릅니다.

무엇을 해라, 혹은 무엇을 이루어라 하는 것으로는

우리의 살아가는 인생에서 구원이 없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셔서 우리 가운데 하나님의 구원의 일을 이루십니다.

말씀을 주셔서 하나님의 구원의 일을 깨닫게 하십니다.

돌이켜보면 기초를 배우는데도 얼마나 긴 시간과 이야기가 있는지

이 마음이 얼마나 둔하고 어리석고 딱딱한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면 정말 구원받을 수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제 시간이 많이 지나가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믿음의 껍데기 두껍게 하는 일에 자꾸 돌아가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 나의 모든 고집과 악을 용서해 주세요.

깨닫는 마음 주셔서 말씀 잘 듣게 해 주시고, 하나님의 이야기 알게 해 주세고

하나님의 부어주시는 은혜를 깨달아 새 사람이 되어

아버지 하나님의 바라시는 바 좋은 열매를 맺는 성도가 되게 해주세요.

아버지 우리를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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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bora | 작성시간 26.06.20 말씀대로 생각하고 알아야 할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새로운 마음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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