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쌀라무 알레이쿰...
형제,자매님 그동안 평안 하셨는지요..
이곳 이집트에서 유학 생활도 8개월째 접어 들었습니다.
아랍어 전혀 모르고 온 상태에서 막막 했지만
지금은 꾸란을 읽을줄 알고. 아랍어 받아쓰기도 제법 늘었습니다.
알 함두 릴라..
이곳에서 아랍어 하고 꾸란 이외에는 다른 공부를 하지 않습니다.
이슬람 지식을 넓히고 싶어도 한국어 이슬람 책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곳 카페에 저희가 필요로 하는 자료가 계속 올라 오고 있고
과거에 올려놓은 자료를 자료를 꾸준히 찾아가며 지식을 얻고 있습니다..
솔직히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기분입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무스타파 이동초 선생님께 항상 감사함을 느낌니다..
선생님 가정에 하나님에 은총이 충만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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