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상가상인 것은, 젊은 처녀가 자기 자신을 더 순수하고 순결한 것에
열중하도록 만들 때 그 게임에 몸을 바쳐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게다가 이 젊은이는 저항할 수 없는 나약함에 빠져 있었고
결국 내가 아무 것도 아니며 어떻게 원하든지 그가 원할 때마다
그렇게 많은 젊은 여자들이 그의 수중에 들어 있었을 때
작 주위에 만들어져 있고 나에게 달라붙어 있던 올가미 속으로 말려들어 있었다.
자기의 정원사를 잔누바나 그녀와 비슷한 일을 하는
딴 여인에게 보내서 여자들 중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를 선
택할 수 있는 날을 갖는 것보다 더 쉬운 일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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