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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이번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전적으로 판사들의 2차 내란

작성자강아지|작성시간26.06.07|조회수40 목록 댓글 0

 

 

선관위는 독립기구죠. 중앙선관위원장은 대법관이 맡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각 지방선관위는 그 지역의 법원장이 담당합니다. 

 

노태악  중앙선거위원장은 임기가 6년으로 이번 6월 5일 임기가 끝납니다.

대법관으로서의 노태악은 지난 3월 3일 임기가 끝났습니다.

그러나 통상적으로 중앙선관위원장 임기 기간이 남았더라도 대법관에서 퇴임하면 중앙선거위원장직도 함께 내려 놓습니다.

 

제가 이번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고의임을 의심하는 증거는 하기와 같습니다. 

 

 

1) 조희대는 3월 3일자로 임기가 끝난 노태악의 후임 대법관을 지명하지 않고 뭉개서 억지로 노태악이 6월 5일까지

임기를 꽉 채우게 했습니다. 

 

2) 노태악이 이번 사태 책임을 지고, 중앙선거위원장에서 물러난다고 기자회견 했지만. 어차피 임기 끝났습니다. 

 

3) 투표 용지를 아끼기 위해서라는 전대미문의 헛소리로 이번 사태를 설명하려 하지만, 예산은 투표용지 110%를 받아갔습니다. 

 

4) 국힘도 처음에는 부정선거를 외치다가 오세훈이가 당선되니 꿀먹은 벙어리가 되었다 장동혁이가 이틀 정도 잠잠하다가 다시 재선거를 외치고 나옵니다. 장동혁이는 판사 출신이죠. 또 다른 판사 출신 나경원이도 주구장창 재선거를 외치고 있습니다. 검사들의 그것처럼 판사들끼리는 통하는 게 있겠죠. 

그리고 이미 표로 확인했기에 재투표를 해도 오세훈이 이길 가능성이 높다 점치겠죠,

 

설령 재선거로 오세훈이 날라가더라도, 장동혁은 비협조적인 경쟁자를 제거하는 것이고, 재선거를 고집하는 이유는 선거에 대한 불신을 조장하여, 부정투표 시비를 정권 내내 몰고 가서 국힘의 내란 시도, 방조, 동조 여론을 지우고 자기들쪽으로 여론을 뒤집는 것이기에 관계없습니다. 

 

5) 전국 67개 투표소에서 용지 부족이 발생했지만, 50곳은 추가 용지로 투표를 마쳤고, 22개소는 실제로 투표가 중단되었습니다. 나머지는 긴급 용지투입으로 해결하였구요.  오세훈의 지지율이 높다고 나오는 송파구에서 유독 투표용지 부족이 발생했고, 끝까지 해결하지 못한 것 역시 더욱 의심을 가게 합니다. 

정원오가 출구조사에서도 더 높게 나왔는데, 만약 정원오가 당선이 되었다면, 송파구를 빌미삼아 부정선거를 주장할

시나리오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뜻밖에 오세훈이 당선되니 자기들끼리 논의할 2일 정도의 시간이 필요했겠죠.

 

반드시 국조, 특검까지 가야할 사안이라 봅니다. 이를 기회로 사법부 개혁을 제대로 이루어 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게 민주당이 이번 판을 뒤집는 수가 될겁니다. 앞으로 국힘은 특검, 국조 입장에서 슬그머니 발을 뺄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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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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