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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한 편

작성자나는| 작성시간06.08.06| 조회수63|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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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Intrepid 작성시간06.08.06 ^^.. 역시 이상 다운 시군요. 감사 합니다.
  • 작성자 대소천 작성시간06.08.06 시를 읽는 저의미숙함때문인지 깊은속뜻은 잘모르겠네요. 5번을 읽어도 내용을 연결할수가 없군요..ㅠ 제가 이해한것이 맞는건가요" 한걸인의 역경속의 삶과 죽음속에서의 하나의깨달음 "그런내용인것 같은데 맞나요..^^
  • 작성자 Intrepid 작성시간06.08.06 ^^.. 전 그냥 정신분열 비슷한 그런 느낌만 받았지, 아무런 감흥내지는 가르침 같은것은 못 느꼈는데요^^. 추상화를 작가가 마음데로 그려놓고 표현헤 놓았을때, 관람객이 꼭 그 작가의 뜻을 이해 할 이유는 없지 않나요? ^^ 그냥 또다른 하나의 개인적인 표현이란 생각외엔 아무런 감동도 느끼진 못하겠네요..
  • 작성자 나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8.07 저도 수 십번 읽어 봤지만 무슨 뜻인지 모릅니다^^ 이상의 상식을 뛰어넘는 작품을 보다보면 오히려 내가 한가지로 압축해서 해석하려는게 틀에 매여 있다는 걸 자각하곤 합니다 제가 글을 읽으면서 느끼는 작가의 감정은 단 방향의 해석이 아닌 다양성을 요구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세상은 변하고 그에 따라 사람도 변하면서 생각과 관념이 봐뀌겠죠 상식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먼 훗날 어떻게 변할지도 모릅니다 작가 이상의 이런 틀에 메이지 않는 자신만의 관념에 의한,초심리기법으로 표현된 작품들을 보면서 머리로 이해하려는 의도 보다는 있는 그대로 생각을 놓고 지켜보는게 저의 나름대로의 감상법입니다 추상화를 보는 것 처럼요^^
  • 작성자 김태현 작성시간06.08.07 이상의 시를 평한 몇가지 자료를 보면 이사람은 언어를 학대하는, 무너뜨려서 재구성하는.. 그런 글을 쓴다라고 읽은적이 있습니다. 저는 시보다 소설류의 글을, 얘기를 풀어나가는 과정을 더 좋아하는 경향이 있어서 이쪽은 좀 문외한입니다. 성과 걸인과 싸늘한 손에서 웬지 무협소설의 한장면이 생각나는것은 저만의 착각입니까 ㅎㅎ 아, 그러고보니 제가 추상화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군요. 편식하는 습관을 버려야하는데..
  • 작성자 나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8.07 하하 태현님^^ 저 역시 시보다는 소설이 좋고 추상화 보다는 만화를 좋아합답니다 그쪽이 재미있으니까요~
  • 작성자 김태현 작성시간06.08.08 만화가 최고지요! 음.. 전 한국선 국문, 미국선 미술했지만.. 전공과 관계없는 일하고 살면서 언젠가 액션/구도 만화를 하나 그려볼까 꿈을 꿉니다. 남 작품 읽기는 쉬워도 뭔가 하나 만들어내긴 참 어려워요 (게으른 사람은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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