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산행작성시간05.12.30
믿음이란 두려움때문에 생겼다는 말이 있습니다... 무엇이든 믿기 이전에 탐구의 과정이 필요하다고생각합니다. 요즘 교회나 절에 가끔가면 이런생각이듭니다. 만약 하늘에서 부처님과 예수님이 이광경을보고 과연 어떤생각을 할까 하고요....! 호롱불님 의견에 적극동의 합니다...
작성자부활의작성시간06.01.18
한마디로 또 동문서답하신겁니다. 그고3님은 그런 시시콜콜한 이단의 의미를 말한건 아닐텐데요. 설사 단어 사용이 잘못 되었다하더라도 진의파악이 되었을텐데...이단의 사전적의미에 집중하여 옳은것처럼 보이는군요 결국. 정말이지 소름끼치도록 요리조리 잘비껴가시는군요 악마의능력 정말 놀랍습니다.
작성자부활의작성시간06.01.18
산행//예수님을 믿는것은 역사 그런 지식들은 크게 필요 없거든요? 역사? 그건 사람이 한짓입니다. 물론 그것을 통해 배울수는 있겠지만 믿음이 우선이라 이말입니다. 객관적으로 안다라...참 웃기네 예수님을 어떻게 객관적으로 알수 있지...설마 교인들끼리 싸우고 그런 교인이 부족한점과 연관을 짓는건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