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귀신을 저급령이라고 비하하거나 깔보지만
인간의 영혼이 탄생한 후에 수백번 아니 수천번의 윤회를 그치면서 한번이상의 소위 말하는 귀신이 된
경험이 있을 겁니다.
원혼에 쌓인 영혼이 귀신이며 미숙한 영혼이라고 합니다. 즉, 육체적 죽음후에 수호신이나 저승안내인이
데려가려고 내려와도 저승에 가기를 거부하고 이승에 집착하게되여 남아있기를 고집하는 영혼을 귀신이라고하지요.
그렇다면, 우리도 수백번 수천번의 생을 살면서 그런 미숙한 영혼인 적이 없었을까요?
어린영혼으로 진화를 거듭하면서 성장하는데 초창기에는 대부분 귀신이 되는 경험을 했을 거라고 추측을 해봅니다.
우리가 귀신을 저주할것이 아니라 귀신에게 안내와 일깨움을 줘야하는 마음으로 접하는게 어떨까요
천도제니 제사니 하는 것도 사실 어린영혼 즉, 귀신에게 일깨움과 귀향을 위한 세러모니라고 생각이됩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도 딱 한번이상의 귀신이 된 경험이 있을 거라는 것이지요. 그러니 귀신을 사랑합시다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