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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러테라피

영적 기재 - 컬러테라피 이론과 오라

작성자원강사리|작성시간26.06.08|조회수25 목록 댓글 0

영적 기재 

 

대부분의 사람들은 물리적인 감각으로 식별할 수 있고 이성적인 마음으로 이해할 수 있는 물질적인 세상과 물리적인 몸만이 오직 존재하는 실재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민감한 눈을 가진 사람은 물리적인 몸이나 그 주변에 있는 수많은 에너지 체계와 에너지의 움직임, 모양, 컬러를 볼 수 있다. 물리학의 법칙은 우주에 있는 에너지는 결코 사라질 수 없으며, 단지 변화할 뿐이라고 한다.

 

그들의 모든 기능과 능력으로 몸의 물질적인 모습 너머에서 작용하는 힘은 복잡한 에너지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에너지 시스템은 세 가지의 기본적인 구성요소인 미세한 몸, 즉 에너지의 몸인 오라와, 에너지 센터 차크라, 그리고 에너지 통로 나디로 이루어져 있다(Sharmon, S. & Baginski,B. J., 1991).

 

그러므로 컬러테라피의 영적인 기초는 물리적인 몸 너머에서 있는 이들 오라, 차크라, 나디 체계에서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차크라와 나디 시스템은 앞 단원에서 고찰하였으므로, 본 단원에서는 오라에 관해서 살펴보기로 하겠다.

 

1)컬러테라피 이론과 오라

모든 인간은 최적의 건강 상태와 조화를 이루는데 필수적인 구성 요소인 몸, 마음, 영혼으로 이루어져 있다. 컬러테라피가 이들 각각의 영역에 어떻게 작용하는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물리적인 신체를 둘러싸고 있는 미세한 에너지 또는 전자기장의 영역인 오라에 대한 연구가 필수적이다. 오라는 강도가 다른 다양한 전자기적 에너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빛의 형태로 인간의 신체를 둘러싸고 있다. 살아있는 모든 것은 전자기적 방사선을 가진다. 심지어 돌도 진동과 방사선을 방출하지만, 인간은 가장 강하고 가장 빛나는 전자기적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모든 사람은 오라를 가지고 있다. 또한 모든 사람이 이미 다른 사람의 오라 장을 보거나 경험했다.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이 이 경험을 무시하거나 있을 수 없는 일로 치부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세계 모든 곳에서 신비주의자들은 사람들의 머리 주변에 있는 빛을 본다고 이야기한다. 누구나 오라를 보다 효과적으로 보거나 경험하는 것을 배울 수도 있다. 이 과정에는 어떤 마술이 있는 것이 아니며, 단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경험을 무시하지 않으면 된다. 사람의 오라는 물리적인 육체를 둘러싸고 있는 에너지 장이다. 그것은 우리를 사방에서 둘러싸고 있다. 건강한 사람의 오라는 타원형 즉 달걀 모양을 하고 있다(Andrew, T., 2003).

 

오라는 물리적인 몸 주위를 감싸서 파장을 일으키는 수많은 아름다운 컬러 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크기는 개인의 영적인식 정도에 따라 다양하다. 오라의 컬러들은 우리의 감정, 영혼, 육체적, 정신적 건강 상태 등을 반영한다(Lambert, M., 2001).

 

세인트 토머스 병원의 Water Kilner 박사는 비가시적인 자외선 에너지에 민감한 스크린을 개발하였고, 신체에서 동그란 빛의 형태로 뻗어 나오는 에너지를 실제적으로 보여주었다. 인간이 발산하는 에너지의 존재를 의심하는 어떤 사람이라도 그 형태를 볼 수 있었다. 러시아 물리학자였던 Cemyon Kirlian은 물체의 주위에 뻗어 있는 에너지 장을 사진으로 찍는데 성공하였는데, 그것이 현재의 키를리안 사진이다. 그는 건강한 몸은 빨강, 노랑, 파랑과 같은 맑은 컬러를 방사하는 반면, 병든 몸은 흐릿하고 우중충한 회색톤을 띠는 것을 관찰하였다. 오늘날에는 모든 사람이 전자기장에 둘러 싸여 있다는 것을 논박할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컬러에너지는 우리가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방식을 밖으로 표현하는 것뿐만 아니라, 외부 환경에서 우리에게 반사되어 기운을 북돋워주거나 가라앉히기도 한다. 정신적 변화이든, 정서적, 신체적, 영적인 변화의 어떤 것이든 모든 변화는 우리 내부와 주위에 있는 전자기장에서 일어나는 변화와 관련되어 있다. 사람마다 각기 나름대로 자기장을 형성하며, 이것이 우리의 성질, 체질, 감정 상태를 드러내준다(Horward & Dorothy Sun, 1992).

 

그러므로 오라에 빨간색이 부족한 사람은 정신적, 정서적으로 추진력이 부족하거나 진취적인 정신이 부족할 수 있고, 신체적으로 저혈압에 시달린다는 뜻일 수도 있다. 반면에 빨간색이 과하게 나타나는 사람은 지나치게 자신을 표현하는 경향이 있을 것이다.

 

우리가 '화가 났을 때 빨강', '질투심이 일어날 때 초록', '우울할 때는 파랑', '튼튼한 것에는 구릿빛(갈색)', '기분이 좋을 때는 분홍' 등으로 컬러와 감정을 함께 엮어서 이야기하는 때가 많다. 어쩌면 이것을 의식적으로 알아차리지는 못해도, 우리가 자신이나 다른 사람이 지닌 오라의 컬러에 반응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미국의 유명한 예언가 Edgar Cayce는 컬러에 대한 선호도가 그 사람의 중요한 오라의 컬러를 드러낸다고 확신한다. 자신에게 중요한 오라의 컬러이기 때문에 그 컬러에 매력을 느낀다는 것이다.

 

사람들 중에는 순간적으로 오라를 볼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도 실제로 보지는 못하지만 무의식적으로 느끼게 되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낮선 사람이 방으로 걸어 들어오는 것을 보았을 때, 전에 만나본 적이 없는데도 그 사람에 대해서 특별한 느낌이 생길 때가 종종 있다. 쇠붙이가 자석에 달라붙듯 어떤 사람에게는 이유도 없이 강력한 매력을 느끼고, 또 다른 사람에게는 전혀 관심이 생기지 않는다. 심지어 혐오감이나 멀리 달아나고 싶어지는 사람도 있다.

 

개인들의 오라는 지속적으로 변화한다. 감정의 몸은 빨리 변하고, 반면 정신의 몸은 좀 더 영속적이다. 이러한 변화는 끊임없이 바뀌는 우리의 생각과 감정에 오라가 반응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만약 우리가 우울해진다면 오라는 희미하게 될 것이며, 행복하게 될 때 깨끗해질 것이다. 오라는 제 각각의 진동과 목적을 가지고 있는 일곱 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오라층은 차크라와 연결되어 있다

 

①에테르의 몸

이 층(etheric body)은 육체로부터 가장 가까이 연결되어 있다. 하지만 매우 높은 단계로 파장을 일으키며,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에테르의 몸과 육체는 매우 긴밀하게 얽혀있고 죽음의 순간에 바로 서로 분리된다. 모든 육체입자는 육체 형태를 복사한 것처럼 완전히 똑같은 에테르의 몸에 상응하는 부위를 가지고 있다. 다리를 절단한 사람이 여전히 그 곳의 고통을 느낄 수 있는 것은 바로 에테르의 몸의 형태로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즉 에테르의 몸은 육체가 만들어진 바로 그 근본적인 형태로 놓여 있다. 이것은 곧 육체의 회복력이 에테르의 몸의 컬러와 질에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투시력을 가진 사람에게 에테르의 몸은 나디로 알려진 섬세하고 밝은 빛을 발하는 거미줄과 같다고 한다.

 

에테르의 몸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우주공간에 있는 삶의 에너지를 이곳을 통해 육체로 전달하는 것이다. 즉 이곳을 통해 태양과 행성으로부터, 우리 주위의 대기로부터, 혹은 먼 우주로부터 생명 유지 에너지가 들어오고 나간다. 이 생명력은 프라나(기 혹은 생명력)로 알려져 있다. 프라나는 태양이 비치는 밝은 날에 풍부해져서 대기 중에서 미세하게 빛나는 입자를 볼 수 있다. 프라나가 있기 때문에 햇빛이 비칠 때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다(권기덕, 김동연, 2002).

 

에테르의 몸은 언제나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에너지를 운반하고 받아서 저장하고 변환시킨다. 이 에너지 수준은 대부분 육체적 치유와 관련되어 있으며, 병이 처음으로 시작하는 곳이다. 우리가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에테르의 몸, 즉 건강한 오라를 통해서이다. 신성한 공기, 자연 환경들, 그리고 긍정적 사고는 또한 건강을 유지하는데 중요하다.

 

만약 부정적인 사람과 장소로부터 멀리 벗어나 살 수 있다면 우리는 우리 자신을 치유할 수도 있을 것이다. 마치 신장이 혈액에서 독소를 제거하듯 에테르의 몸은 심리적, 정서적인 독소를 제거하는 일을 한다. 만약 몸이 약해서 부정적인 에너지를 밖으로 내보낼 힘이 충분하지 않다면, 결국 심인성 증후를 보이게 된다. 이 층은 노랑, 하양으로 나타나며, 계속 활동하며 움직이고 진동한다(Naess, 1996).

 

②감정의 몸

이 층(emotional body)은 감정과 관련이 있다. 어떤 날은 기쁨으로 가득 차 있다가 그 다음 순간 우울해지고 슬퍼질 때와 같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이 감정의 몸은 불안정한 상태로 나타난다. 요가에서는 이러한 상태를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기쁨에서 절망으로 변화시키는 것과 같이 끊임없이 흔들리는 시계추에 비유한다. 만약 시계추가시계에 붙어 있는 바로 그 지점까지 올라가는 법을 배운다면, 우리는 평형상태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바로 이 지점에서는 모든 움직임이 멈추기 때문이다. 우리의 정서로부터 초연해질 수 있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곳이 바로 이곳이며, 매우 정서적인 사람은 그들의 몸 안에 많은 스트레스를 만들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태는 자기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없도록 만들고, 질병에 잘 걸리게 되는 것이다(Naess, 1996).

 

감정의 몸은 육체의 바깥 가장자리를 에워싸고 있으며 에테르의 몸보다 더 자유롭게 흐른다. 에테르의 몸보다 더 정교한 물질로 이루어져 있고 육체로부터 약 5cm~7cm 떨어져 흐르며 채색된 구름처럼 보인다. 감정의 몸은 찬란하게 빛나는 모든 무지개의 컬러를 포함하고 있다.

 

③정신의 몸

이 몸(mental body)은 더 미세한 물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생각과 정신적인 과정들과 연결되어 있다. 우리가 생각하는 각각의 사고는 어떤 패턴이나 형태를 만들어낸다. 이러한 것들이 신체에 쌓여서 어떤 환경에서 투사됨으로써 우리와 다른 개인들이 갖고 있는 여러 가지 사고 형태는 우리를 둘러싸게 된다. 우리가 어떤 사람에 대해서 좋지 않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이러한 생각은 그 사람에게 하나의 모양으로 투사되고, 그 생각이 강할수록 그것이 줄 수 있는 피해도 커진다.

 

이 사고 형태는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비슷한 성질을 가진 사고 형태를 끌어내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부정적인 사고형태를 끌어내고 긍정 적인 사고를 하면 긍정적인 사고형태를 끌어낸다. 이런 것들을 볼 때, 우리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를 살펴보는 것과 만약 그것이 모두 부정적인 생각뿐이라면 그것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알 수 있다.

 

일반적으로 정신의 몸은 누르스름한 옅은 빛(shimmer)을 띤 반투명 층으로 보인다. "주인"이 "문제"를 푸는데 정신을 집중하게 되면, 이 층은 더욱 커지고 선명해진다. 이것은 물리적 신체로부터 약 8cm~20cm 떨어져 있다. 정신의 몸은 또한 구조화된 몸이다. 정신의 몸의 영역 안에서 당신은 종종 다양한 크기와 빛깔을 가진 방울들로 나타나는 생각의 형태들을 볼 수 있다.

 

④아스트랄의 몸

아스트랄의 몸(astral body)은 정해진 형태를 가지고 있지 않다. 이것은 다양하고 아름답게 채색된 구름처럼 보이는데, 이 구름은 감정의 몸의 구름보다 훨씬 아름답다. 이것은 감정의 몸과 같은 컬러를 지니고 있지만, 사랑을 나타내는 장미색을 하나 더 가지고 있다. 이것은 신체로부터 약 15cm~30cm 떨어져 있다. 사랑이 깊고 선한 사람들의 가슴 차크라는 아스트랄 수준에서 장밋빛으로 가득 차 있다.

 

두 사람이 사랑에 빠졌을 때, 그들의 가슴 사이로 흐르는 아름다운 장미 모양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장밋빛의 흐름은 또한 그 사람의 주위에서 항상 진동하는 오라에도 더해진다. 사람들이 서로 마음이 통할 때, 차크라에서 끈이 나와 그들을 이어준다. 이러한 끈은 오라 몸의 모든 수준에서 존재한다. 유대가 깊으면 깊을수록 그 끈은 더 길고 강해지며, 관계가 깨어지면 끈도 끊어지고 상처를 줄 수 있다. 종종 사람들 사이에 존재하는 이러한 끈을 알아 볼 수 있는 데, 이것은 우리가 볼 수는 없지만 느끼고 감지할 수 있는 수준에서 의사소통이 존재하기 때문이다(Naess, 1996).

 

이 층은 4차원과 관련되어 있으며 물질적인 3차원 세계보다 덜 응집된 진동을 나타낸다. 여기서는 시간과 공간이 아무 의미가 없기 때문에, 아스트랄의 몸은 6개의 몸체를 떠나서 다른 어디론가 여행할 수 있다. 인간이 짧은 시간에 엄청난 거리를 건너가거나 여행하는 경험을 하게 되는 것도 여기에서 가능하다(Horward & Dorothy Sun, 1992).

 

⑤에테르의 복사의 몸

이층(etheric template body)은 에테르의 몸의 복사본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약 30cm~60cm 가량 물리적 신체로부터 떨어져 있다. 만약 당신이 병에 걸리고 에테르체가 흩뜨려진다면, "에테르의 복사체"는 에테르의 몸이 원래의 모습을 유지하도록 작용한다. 이러한 경우에 치유를 돕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소리를 이용하는 것이다. 에테르의 복사체는 코발트블루 배경 위에 있는 거의 투명한 층으로 보인다.

 

⑥천상의 몸

이층(celestial or super mundane body)은 영적인 면의 감정적 수준이며, 직관과 관련된다. 몸을 통해 우리는 지상 위를 걸어왔고 지금은 영의 세계에 있는 스승의 가르침을 받고 영감을 얻으며, 서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이곳을 통해 우리의 진실되고 신성한 자아는 우리를 가르치고 길을 안내할 수 있다(권기덕, 김동연, 2002).

 

이 층은 물리적 신체로부터 약 60cm~80cm 가량 떨어져 있다. 이 층에서 우리는 영적인 황홀경(spiritual ecstasy)을 느낄 수 있다. 우리는 명상을 통해서 이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 절대적 사랑(unconditional love)은 열려진 가슴 차크라와 천상체 사이에서 흘러나온다. 천상의 몸은 대부분 파스텔 컬러로 보이는 아름답게 진동하는 빛을 가진다. 이 빛은 금은이나 거의 오팔과 유사한 컬러이며, 촛불 주위의 빛처럼 보인다. 이 층은 5차원에 세계와 관련되기 때문에, 다른 두개의 층과 달리 시간과 공간의 차원을 넘어선다. 이 층을 통하여 우리와 다른 존재나 영혼, 장엄한 우주와 영적으로 연결될 수 있다.

 

⑦원인의 몸

이층(ketheric template or causal body)은 영적인 면의 정신적인 수준이다. 이 층은 우리의 물리적 신체에서 약 70cm~90cm 가량 떨어져 있다. 우리가 우리의 의식을 일곱 번째 몸으로 가져갈 때, 우리는 근원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이 수준에서 모든 것이 컬러의 진동처럼 보인다. 원인의 몸은 너무 빨리 진동하여 마치 수천 개의 금색 실처럼 보인다. 이 층에서는 인간은 마치 두께가 1cm도 되지 않는 겉껍질을 가지고 있는 달걀처럼 보인다. 이 겉껍질은 강하며, 모든 수준들 가운데 가장 강하다. 달걀의 바깥에는 수많은 끈들이 다양한 지점에서 달걀과 연결되어 있다. 이러한 끈은 과거의 삶에서 시작된다. 머리와 목에서 나오는 끈은 당신이 바로 지난 생에 만들어진 것이며, 당신이 이번 생에서 더 많이 배워야 하는 것이다. 달걀 너머에는 우리의 제한된 경험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우주적인 수준이다(Naess, 1996).

 

<컬러테라피와 현대 학자들의 관점 비교/ 김정숙 창원대 대학원 교육학과 박사학위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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