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비행계획을 잡지않았던 여행이라, 그냥 활공장만 탐방하려고 했는데, 현지에서 활동했던 차우성씨의 도움으로 기사와 차량을 대여하고, 우성씨가 흔쾌히 개인기체(1인용, 2인용)를 내주어 덕분에 패러글라이딩을 즐길수 있었으나,
패러글라이딩 이륙장까지는 300 m가량 차량접근이 안되는 상황에 아쉽게 와이프와 함께 동승비행은 못하고, 개인비행으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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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사랑패러글라이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