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아이비:아이비는 추위를 잘 견디고 덩굴성 식물이라 무럭무럭 자라나는 것을 보는 재미가 있다. 휘발성 유기물질을 제거하는 공기청정 효과로 침실에 두어도 좋다. 통풍이 잘 되고 시원한 곳에서 잘 자라며 물에 담가도 뿌리가 잘 썩지 않는다.
성을녀:남아프리카에서 온 선인장류. 꽃 모양으로 줄기를 이루며 자라기 때문에 키울수록 예뻐진다. 재배 조건에 따라 크기나 잎의 모양이 다르다. 선인장류이므로 물은 자주 주지 않아도 된다.
달개비:다양한 달개비류 종류 중 하나로 보랏빛을 띠기에 보라 달개비라고도 불린다. 한방에서는 달개비의 여린 잎을 약재로 사용하는 약용식물. 야생 달개비는 주로 냇가 습지나 풀밭에서 자라는 식물로 물을 많이 주면 쑥쑥 자란다. |
| |
 |
|
테이블야자:야자과 식물 중 키가 작아 테이블 야자라고 불리며 1m 정도 자란다. 새집증후군의 원인이 되는 포름알데히드라는 독성성분을 흡수한다. 18~23℃의 온도와 다습한 것을 좋아하니 자주 공중 스프레이를 해준다. 단, 흙에 물이 많으면 뿌리가 상해버릴 수 있으니 약간 건조한 상태를 유지할 것. 일주일에 2회 정도 물을 주는 것이 적당하다. 반음지 식물이니 직사광선 아닌 밝은 곳에서 키우자.
금사철:잎의 테두리 부분이 자라면서 금색으로 바뀌어가는 금사철. 반양지 식물로 여름에는 겉흙이 말랐을 때, 겨울에는 겉흙이 하얗게 말랐을 때 물을 준다. 흙이 습한 것을 싫어하니 공중 스프레이로만 물을 주도록 한다. 무럭무럭 자라나는 식물은 아니다.
트리안:마치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듯한 외형의 식물 트리안. 덩굴류로 길고 잘게 퍼지며 자란다. 실내 적응력이 강해 높이가 있는 곳에 올려놓고 키우면 아래로 늘어지며 예쁘게 자란다. 물을 좋아하니 하루 한 번은 공중 스프레이 해주고 4~5일에 한 번은 물을 듬뿍 주자. |
| |
 |
|
줄리아 페페:야물기가 많은 다육질로 고온다습한 환경을 좋아한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적정 습도를 유지하며 10℃ 이상 온도 유지가 필수. 화분 속이 너무 습하지 않게 비료도 묽게 타서 가끔씩 주도록 한다.
산홀리 페페:페페 로미아의 대표종으로 두툼한 클로버같이 생겼다. 열대 남미 출신이라 추위에 약하고 반음지 식물이므로 직사광선을 피하고 밝은 실내에서 관리해야 한다. 12℃ 이상의 기온을 유지해주고 물을 싫어하니 7~10일에 한 번씩 살짝 준다. 높은 곳에 걸어두면 아래로 길게 늘어져 아름답게 자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