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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이야기

할머니 신났다

작성자이웃사랑|작성시간18.12.18|조회수19 목록 댓글 0



@할머니 신났다@


시골에 사시는 할머니와 할아버지께서 손주가 보고싶어서

아들네 집을 올라 오셨다.


온 가족이 외식을 나가서 저녁을 맛있게 먹고

늦은 시간이라 아들 내외가 하룻밤을 주무시고

다음날 내려 가시라고 해서, 잠자려고 누웠는데

할아버지께서 배가 더부룩한게 잠도 안오고...


할아버지께서 ~ 아들의 약장에서

소화제를 찿다가 비아그라병을 발견하고는~

한 알 써도 되겠냐고 아들에게 물어보았다.


할아버지의 물음에 아들이 대답했다.


"아부지, 할 알까지는 필요없을껄요!"


"약효가요~~~무쟈게 강하고 비싸거든요!"


"얼말데?~"


"한 알에 만원예요."


"상관없어! 한 알 먹어보지 뭐" ㅋㅋ

낼 아침 출발하기 전에 배게 밑에 돈 놔둘게,


다음날 아침

아들은 배게 밑이서 11만원을 발견하고는 

할아버지께 전화를 했것다. 


"아부지!!...

한 알에 11만원이 아니고 1만원이라고 했잖아요?"

.

.

.


"안다!!!....."


[10만원]은 네 엄마가 줬다 임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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