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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 소통 공간

●[여 유]●

작성자손종심 고문,지기장/ 조미자 운영자|작성시간26.06.13|조회수3 목록 댓글 1

●[여 유]●

 

지나버린 시간 속에

풋풋했던 젊음은 가고

 

굵게 패인 주름살에

잠시 초라해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더라도

절대 후회하지 맙시다.

 

열심히 살아온 지난날이 있기에..

어제보다는 오늘이 더욱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넉넉한 마음으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갖길 바랄 뿐입니다.

 

우리는 하루를

너무 바쁘게만 살고 있습니다.

 

세상은 아름다우며

우리는 언제나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있다는 것도 모르고..

 

삶의 한켠에서

가끔은 커피를 향으로 마실 수 있고,

시리도록 파란 하늘도 바라보며

 

담 밑에 고개 쳐든

파아란 여린 새싹을 어루만질 수 있는

가슴 따뜻한 우리들이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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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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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손종심 고문,지기장/ 조미자 운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여유의 시간
    부산으로
    추억을 소환하자
    우린 부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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