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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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네발스타(이영진) 작성시간07.11.26 장수님....오랜만 입니다.^^ 16C 짜리는.....사용 빈도수에 따라서....충,방전율 차이를 보이는 베터리입니다. 물론 셀발란싱 철저하게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4분20초에 컷 되면....수명이 그리 길지 못한놈인듯 싶은데요! 그리고 장수님 RPM 얼마나 쓰시는지 몰라도....3D RPM치곤...낮은 RPM을 쓰시던데! 낮은 RPM에서 과부하및 과피치가 걸리면...오히려 베터리 수명에 역효과를 가져다 줍니다. 중고를 구입하셨어도....셀 관리는 철저하게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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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국장 작성시간07.11.26 품질이 좋다고는 하지만 프로라이트도 결국은 리튬폴리머라서 컷오프 될때까지 플라잉을 하는것은 치명적인 손상을 입을 수 도 있다고 봅니다. 예전에 하니비킹2 호버링 시절에 배터리에 대하여 아무것도 모르고 E-SKY 11.1V 1300mAh 배터리를 컷오프 될때까지 5~6번 정도 반복 하여 사용한적이 있는데, 20회 미만에서 배터리가 부풀어서 버린적이 있습니다. 그 뒤로는 반드시 샐 매니저를 이용하여 호버링을 하였는데, 배터리를 버린적은 없습니다. 결국 배터리는 관리를 잘 하지 않으면 프로라이트라도 한방에 망가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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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국장 작성시간07.11.26 저 나름대로는 배터리의 품질을 이렇게 측정합니다. 1. 샐매니저가 처음 한번 울릴때까지 노말 모드에서 얌전히 호버링만 합니다. 이유는 배터리가 급속히 방전되는것을 방지하고 모든셀의 전압이 고루 떨어지도록 유도하기 위해섭니다. 2. 그다음 반탐 또는 슈퍼노바플러스로 1C 충전을 합니다. 이렇게 했을 때 과연 몇 mAh 가 충전되는지를 봅니다. 배터리를 오래 쓰니까 처음 샐매니저가 울었을 때 부터 완전 충전될때까지의 충전량이 많이 떨어지더라구요. 즉, 샐매니저가 처음 우는 싯점이 중요합니다. 배터리의 전압이 몇볼트에서 샐매니저가 우느냐가 측정기준이 된다고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