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김종호작성시간06.05.03
최대 파워를 계산한 것 같습니다. 헬기를 최대 파워로 계속 운영할 수는 없습니다. 티렉의 경우 최대 400와트 정도의 전력이 필요하지만 실제는 이보다 못한 150와트에서 250와트 정도에서 운영됩니다. 얼라인에서 실험한 바로는 현재 우리들이 사용하는 2100 프로라이트 4셀을 2팩직렬 그리고 이 2팩 조합을 병렬로 연
작성자김종호작성시간06.05.03
결 하여 8분간 3d 비행을 했습니다. 4200mA 22.2볼트죠 알랜처럼 처음 시작하자마자 3d 연기시작해서 끝내는 비행이 아니라면 그보다 훨씬 오래 비행할 것입니다. 또 지속적인 피크 전류가 흐르지 않는다면 6C 미만의 저렴한 배터리를 병렬팩으로 운영한다면 생각보다는 저렴하게 배터리를 사용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작성자가람준(이용준)작성시간06.05.04
6C미만의 베터리로는 호버링밖에 못합니다. 티렉스가 호버링하는데 필요한 전력은 대략 100W정도입니다. 운동에너지공식 f=ma로 생각해보면(호버링할때 적용되는 가속도(a)는 중력(g)뿐이라고 가정) 호버링에 필요한 힘은 기체무게에 비례하는데 티렉스 600의 무게가 티렉스450의 대략 4배정도 되니 티렉스600은 약 400W의
작성자가람준(이용준)작성시간06.05.04
전력이 필요하게 됩니다. 여기에 22.2V 4200mAh 6C의 베터리를 사용하면 이 베터리가 낼수 있는 최대 출력은 22.2 X 4.2 X 6 = 559.44(W) 로 호버링만 겨우 할수 있는 출력밖에 안나옵니다. 베터리의 전압강하까지 생각하면, 이보다 출력이 더 떨어지구요. 베터리 수명은 절대 보장할수 없는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작성자김종호작성시간06.05.11
22.2V 4200이 아니라 전압을 올려서 저렴한 배터리 조합으로도 날릴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려 했는데 나도 읽어보니 좀 이상하네요.. 10C 배터리와 20C 배터리는 가격차이가 많이 납니다. 전압과 용량으로 동일량을 계산한다면 전압을 올리고 용량을 줄이는게 저렴하다는 이야기 하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