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째 헬기와 씨름하고 있읍니다....
오늘은 바람이 좀 불더라두 밀리지 말아야지 하는 각오로 비행시작
1분 정도 호버링 연습 오케이...파워 올리구 본격적인 플라잉 시작....
장장 7분을 날렸읍니다...기분 죽입니다....고도를 높였더니 턴두 비행기와 똑같이 하구
속도두 만만치 않습니다....착륙시킬때는 맘이 두근두근...그러나 부드럽게 랜딩까지...ㅎㅎㅎ
플라잉 호버링과 달리 또다른 매력이있군요
질문 하나.....잦은 추락으로 메인로터가 저속에선 탈수기같이 떱니다 , 메인 샤프투가 또 휘었을까요?
호버링이아니구 플라잉이라 그럭저럭 감수 하구 날리긴 하는데...랜딩할때 보면 달달달...
다들 이렇게 날리시는지여?....아님 또 메인 샤프트 갈아야 하는지요?...궁금......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