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라 시간은 없고.. 가끔 지하3층 주차장에서 하니비 후면 연습만 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분이 오셔서 500급.. 500급 하십니다. 아직 계시를 받을 실력은 안되는데.. ㅡㅡ;
최종 결정은 저렴하면서 성능좋다는..(사실 500급 왠만하면 다 좋다고 하시더군요 ^^;)
헬리오스와 허리케인 둘중에 선택할려구 하는데요..
여러분은 어떤게 끌리시나요?
p.s : 시간도 별로 없고... 방에 몇달간 펼쳐놓고 슬슬 조립하렵니다. ^^;
신정동쪽에 직장인분(와이프와 애 있으시면 더 좋아요... 둘이 붙여주고... 우린 헬기를..ㅋㅋ)
찬찬히 같이 이야기나 하시면서 조금씩 조립하실분 쪽지 주시와요 ^^; (저도 완전 초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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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정훈(냥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10.17 ㅎㅎ 감사합니다. 실력은 안되니.. 천장에 매달아놓고 여름엔 선풍기로 쓰면서 바람소리나 들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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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맨땅(신영우) 작성시간 07.10.17 작대기에 매달면 제초기도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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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양준호 작성시간 07.10.18 제초기로 쓰신다면.......밀대걸래 정도의 큰 막대가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천장에 매달아 놓는 선택을 하신다면....공업용 선풍기 정도의 케이스가 있어야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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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정훈(냥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10.18 스폰지 달아서 자동차 광택기로 써볼까도 싶습니다 . 3d 잘한다면 손안대고 광택낼수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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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유좋아 작성시간 07.10.19 굳이 사시겠다면 좀 기달렸다가 티렉500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