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선배님들의 글을 읽다보면 견적에 관한 글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첫 호버링시에 어디어디가 견적나고..
초보분들 입문기체 물어보면 견적이 덜 부담스러운 하니비를 추천하십니다..
여기서 질문!
다들 시뮬열씨미 하고 계신걸로 알고있습니다.
시뮬을 열씨미 하면서 실기를 날렸을때 첫 호버링때부터 지금까지 한달 보름여의 시간중에
견적이 10000원 이하라면 제가 과연 신의손인것입니까?ㅋㅋㅋ
자랑하는건 아니구여 여기저기서 몇십만원어치의 견적을 내면서 호버링을 마스터 하셨다는 글들을 보고 처음에 저 쫄아서 헬기에 입문을 안할려고 했던적이 있습니다.
제 기체는 킹2이고 한달정도 지났을때 9x2로 업급하고 브러쉬리스도 달아주고 401도 달아주었습니다.
비싼게 좋긴 좋더군요..
킹2가 기체가 가벼워서 왠만한 충격에는 견적이 안나는것 같아요..
여기서 견적 났다는 기체들을 보면 거~의 티렉이나 빔같은 450급 기체들이더군요..
저도 이번에 빔을 살려고 준비중입니다.
저도 빔을 날리다보면 그만큼의 견적이 날런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기체도 킹보단 무겁고 하니 같은 충격에서 킹보다는 견적이 좀 많을듯 하네요..
그래도 헬기다운 헬기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부디 선배님들 견적내지 마시고 즐거운 비행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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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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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알콜드라이바 작성시간 07.10.16 비행강도의 차이가 아닐까요? 일반 호버링과 가벼운 플라잉정도는 견적없이도 무난하게 즐길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대부분의 견적이 패턴비행과 3D를 구사하면서 났을겁니다.혹시 배면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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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복숭아 작성시간 07.10.16 요새 하니비 부품값이 많이싸졌다고 하지만 보름동안 달랑~만원이면 꽁짜로 배우시는거네여..^^; 저는 3일이 멀다하고 부픔주문했었는뎅..ㅎㅎ 그때부터 시뮬열심히만 했어도 빽써클 우습게할텐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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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태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10.16 네 거~의 호버링 위주입니다. 후면 측면 정면.. 그리고 필루엣.. 저도 과격한 플라잉이나 배면 들어가면 견적 엄청 나오겠네요..ㅋㅋ 배면은 빔 사고나서 도전 할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