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첫 견적을 당했습니다....야호~~~~ㅋㅋ
머 그동안 하니비나 킹2로 호버링 겸 막플라잉하면서 벽에다 박고 탁자에 박아서 생긴 견적이야
대~~~~충..넘어가는거고
빔401로 야외에서 한...4~5번 날리다가...
막플라잉 도중에 스로틀을 완전히 내렸다가 다시 올렸는데...키가 안먹더군요...(아이들1은 안한상태)
어...머,머야 이거..어~~~콰직!!!!!
피닉스 쓰고 있는데....세팅문제인것 같은데...이점은 고수분께 패스...
초보라 홀드키 칠 생각은 몬하고 충돌직전에 스로틀 내렸죠....가속도 더 붙었겠죵...
집에 들고와서 보니....
로터 금가서 몬쓰게 되었고
스핀들 완전히 휘었고
마스트 대충 휜거 같고
스테빌라이저? 패들 하나랑 날아가 버렸고..
프레임 하판 스키드 연결부위 깨지고
붐대 약간 휘고
서보 하나 기어 나가고
베어링(그립쪽 하나, 마스트 잡아주는 위쪽 베어링, 스와시 베어링) 지직거리고,,,,,,ㅎㅎ
나갈건 거의 나간거 같네요....ㅠㅠ
하여간 첫견적의 아픔도 아픔이지만 속이 시원하다는 생각은 왜일까요...
그동안 호버링만 해도 심장이 벌렁거리고 애지중지하며 갖고 있던 빔인데...
부서진 빔 고치면서 담에는 함 뒤집어 봐?? 하는 생각,,,,부서지면 또 고치면 되지 머....하는 생각
미리 비자금 좀 마련해야겠습니다~~~견적 많이 날꺼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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