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글 남겨 봅니다...^^
얼마전에 제초작업하고 마련한 강릉 TG 뱅장에 부직포를 까는 작업을 했습니다.
이 곳은 뱅장 이름 그대로 강릉 TG 앞에 있어요...^^
이 날은 부직포 까는 것이 우선이라 별다른 특이한 영상과 사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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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명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7.28 강릉 팀은 아니지만 약도가 있어서 도움 되시라고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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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막질러 조봉근 작성시간 14.07.28 어? 여기 비행하려면 최종성씨가 2만원 내라던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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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원표(Rotor Lee) 작성시간 14.07.28 저도 현장에 있었지만 최종성씨의 말은 농담조로 얘기한거로 느꼈고 회원들이 힘을합쳐 정리하고 돈걷어서 부직포 깔았으니 그런말은 농담으로 얘기할수 있는거 아닙니까?저같으면 웃으면서 2만원 내거나 회원들한테 밥한번 사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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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막질러 조봉근 작성시간 14.07.28 이원표(Rotor Lee) 장황한 설명은 해명으로 들리네요. 그말이 농이라면 제 글도 농으로 보실순 없는지요.ㅎ 평소 종성씨와 사이는 좋지도 나쁘지도 않습니다. 첨보는 분께서 왜 이렇게 글을 쓰셨는지 좀 당황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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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명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7.29 외상도 가능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