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연민입니다.
X-treme 50을 조립한지가 한달이 넘어가는 듯 합니다..
이녀석은 조합해볼 수 있는게 많아서 여러가지 시도해 보다 보니 시간도 많이 흘렀네요.
헤드 RPM을 2500정도로 잡고 평균 2400RPM대역이 나오도록 기어비를 선택하였더니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토크튜브에서 더 가벼운 벨트버전으로 바꾸었구요.
첨엔 너무 민감한거 같아서 헤드셋도 플라이바 지나가는 부분을
한칸만 둔하게 해놓았는데요. 그래도 제헬기를 날려본 다른분들은 너무 잘넘어간다고 하시더군요.
현재는 4000에 10S 인데 3300 에 12S 조합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이건 나중에 ㅋㅋㅋ
그리고 중국산 자이로 엄청 좋아졌군요. 마치 후타바520 + 로지텍 6100의 느낌이 납니다.
암튼 전동의 파워풀함에 중립키웍이 달라져서 아직 적응이 잘안되는데요.
일단 이놈의 플라잉을 한번 구경해보세요. 세팅이 맞아지니까 엄청 잘날라 다니네요.
맨첨 느꼈던 묵직함에서 완전히 탈피하여 마치 커다란 빔 날리는 기분입니다.
참고로 엔진보다 전동이 역시 더 무서운것 같습니다 로터소리 작살....흑흑.. ㅠㅠ...
촬영에 과천 비행장 정달우씨 .... 힘든 촬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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