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효정입니다.
아직도 시차가 적응이 잘 안되고 있는게 다행인것 같습니다. ㅋㅋ
여기는 새벽 5시정도입니다.
금요일 저녁에 같이 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예기 하다가 갑자기 130x에 밧데리를 꼽더니 날릴려고 하더군요.
애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낯에는 정중하게 말을 다 하다가..
한잔 들어가느 fu@king이라는 말이 그냥 입에 달고 있더군요..
일은 일이고 놀땐 논다 이런것 같았습니다.
그렇다고 저한테 그렇게 예긴 안하죠 예들도 예의는 있으니...
정말 골프카 불빛만 있어 약간만 위로 올러가면 보이지도 않는데 케노피도 않쒸우고 잘 뛰우더군요...
생긴데로 덩치도 저만합니다..
순박하고 착하며 일단 자신감이 있습니다...
항상 저하고 록이 한테 와서 필요한것 없냐고?
충전이 필요하거나 파트가 필요하면 언재든지 말하라고..
진짜 말하면 바로바로 다 직접 챙겨서주고...
생긴대로 정말 착합니다. ^^
제가 좀 리액션을 심하게 했습니다...
그래야 좋아합니다. ㅋ
역겹더라도 이해하시고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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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이의 HELI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