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에 이어 2부입니다.
헤드의 조립입니다.
헤드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각 파트별로 나눠져 있죠...
스와시입니다. 기존 450 스와시를 사용합니다.
ㄱ개선된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볼고정방식...
기존 450의 경우 십자 나사로 조이게 되어 있는 볼을 모두 6각 나사 타입으로 바꿨네요...
정말 450 조립하면서 짜증 많이 나던 부분인데... 잘하셨습니다... 김부장님... ^_^
480급에 맞게 볼의 명간 거리도 좀 길어 진 듯 합니다.
볼부분 조립시에는 빨간 록타이트 사용을 권장합니다... 개인적으로...^_^
스와시 베어링 교체가 용이한 구조입니다. 나사 3개만 빼면 베어링이 쏙~~~ 빠진다는... ^_^
헤드부입니다. 기존 450 부속이 아니냐는 분들이 많은데요... ACRO 기체의 경우 기존 450과 호환되는
부분은... 메인기어, 프론트 폴리... 이 두가지만 호환 가능합니다.
사진을 보시면 메인그립 두께도 두꺼워지고 센터허브 구조도 바뀌었죠...^_^
헤드댐퍼는 요즘 하드한 삼디에 맞게 아세탈을 사용하였으며 아세탈재질 사용시 스트레스로 오는 우격을 오링을 사용하여 잡아줬습니다. 이 구조는 예전 정읍 박한식님께서 처음 고안한 방식입니다. 잘지내시는지...^_^
레이져 마킹...ㅋ
그립이 두꺼워진 이유입니다. 기체 크기에 맞게 베어링 크기가 커지면서 그립이 커진겁니다.
베어링에서 오는 유격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최대한 큰 베어링을 사용하기 위해서겠죠... ^_^
패더링은 강성이 보강되었으며 두께는 4mm... 우리 뱅장 달인님 거시기 두께... ㅋㅋㅋ
그립내 베어링 구조입니다. 일반 베어링이 외부에 고정되는 방식입니다. 개인적으로 스러스트가 바깥에 있는 방식보다
좋아하는 방식입니다. 이 방식이 그립유격이 적거든요.
4mm 패더링... 좀 아쉬운건 고정 나사가 2.5mm 였으면 하는... 하지만 100회 정도의 비행시에도 끄떡 없었습니다...
빔 기체에 사용되는 모든 볼트류는 CNC가공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만큼 강도도 좋다는거죠...^_^
그립암입니다. 디자인 굿... 레이져 마킹 굿~~~~ ^_^
메인 마스트입니다. 두께는 기존 저희 뱅장 달인님 거시기와... 아니 아니... *.* 기존 450과 같은 두께입니다...
일부 회원님들께서 두께가 얇다고 하시는데... 두께가 얇아서 비행에 지장을 주거나 문제가 된 건 없었습니다.
일부 분들 보면... 본인이 사용해 보지도 않고... 만들어 보지도 않고... 어디서 주워 들은 소리로.. 이건 이러니...
저건 저러니... 진짜 그런 분들 보면.... 이란 ****** 멍*** 이라고 해주고 싶습니다.
제발 댓 들을 쓰시거나 진짜 문제가 있어 따지실때는... 본인의 경험이나 근거를 가지고 해주시길 바랍니다...
글 쓰다가 갑자기 욱했네요... 죄송합니다... ^_^
마스트 길이는 기존 450보다 낮습니다. 길이 비교를 하자면... 티렉 450L과 비슷한 길이 정도? 될겁니다.
고정은 튼실한 CNC 2.5mm 나사로 합니다... 달인님 두께...^_^ 사랑해 달인님...ㅋ
아크로의 최대 장점!!!! 헤드부의 나사가 빠가나는걸 방지!!! 대부분 고정나사 뒷부분에 너트를 사용하는 방식...
넘 맘에 듭니다. 그것도 2.5mm... 튼실하다 나의 ACRO... ㅅ.ㅅ
로디우스암 고정함 크기도 커졌습니다. 구동 베어링도 커지고 두께도 두꺼워지고... 나사도 역시 25mm...
빠가나거나 휠 일이 없을듯 하네요.
헤드의 완성 사진입니다.
헤드 링키지는 길이 조절이 용이하게 턴버클을 사용하였습니다. 강성 또한 보너스~~~
정말 유격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꽉 잡아주고 부드럽고... 굿~~~
테일부 조립입니다.
기존 450에 비해 가장 많이 개선된 부분입니다.
물론 벨트방식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450급은 벨트방식을 선호합니다.
450급은 견적도 많이 나고... 수리도 편해야 하기 때문에... 뭐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
견적시 수리하는 부속수가 적어야 한다고 봅니다. 토크튜브의 경우 프론트기어어 테일기어를 교체하여야 하니
좀 번거로움이 벨트보다는 많다고 생각됩니다. 거기에 따른 부속비도 더 들어가겠죠.
테일뭉치입니다. 튼튼하게 생겼죠...^_^
개인적으로는 디자인이 참 잘나왔다고 봅니다.
테일샤프트 두께가 상당합니다. 500급 기체인 아콘과 같은 두께입니다.
진동에 잘 견디게끔 두께를 늘렸네요. 왠만하면 꿈쩍 없을듯...
테일 그립과 부품들입니다. 슬라이드 방식은 위 아래 양쪽에서 잡아주는 방식으로 업글되었습니다.
좀 더 부드러운 테일 구동을 하기 위함이겠죠...
테일 샤프트 두께가 두꺼워 지면서 센터허브 크기가 커졌습니다.
조립시 모두 재 조립하셔야 합니다. 꼭!!!
수직핀...이뻐 이뻐...^^
테일구동 폴리입니다. 기존 450보다 기어비가 높아졌네요.
테일뭉치의 완성사진입니다. 정말 480급의 테일부인가 싶을 정도로 잘 만들어졌습니다.
견적에도 강할듯 합니다...^^
붐대 고정시 나사 빠가를 방지하기 위해 반대편에 너트를 사용하였습니다. 좋아 좋아~~~~~ ^_^
붐브레이스 고정도 튼실하게 2.5mm 나사로...^_^
테일링키지는 길이가 있다보니 중간에 슬라이드 고정대를 하나 설치해 줍니다.
비행전 이부분은 구리스나 오일을 발라주세요. 좀 젖어야 잘....왔다 갔다... 흠 흠...
메인기어 입니다. 기오는 기존 450과 같은 제품이며 원웨이가 8mm로 커졌습니다.
아무래도 6셀에 360미리 로터를 사용하다 보니... 데미지가 있을시 버텨야 하기에... 일단 크고봐야~~~ 안그래 달인형? ^_^
기체에 동봉되어 있는 카본로터입니다.
성능이 어떠신지 궁금하시죠?ㅋㅋㅋ
이건 비밀인데... ZEAL 로터와 같은 거라하네요...^_^
성능은 제가 보장합니다...^_^ 디자인도 깔끔 깔끔...
마지막 완성사진입니다.
이쁜 자태를 감상해 보시죠.. ^_^
밧데리 마운트 입니다. 슬라이드 방식... 카본의 탄성을 이용한 고정방식입니다. 뺄 때는 꾹! 눌러서 뺍니다. ^_^
셋팅하면서 한 컷...
조립 셋팅 완료...
이상 빔 ACRO 조립기 였습니다.
정말 멋진 조립기 보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런거 올려드렸다고 고마워 하시지 않으셔도 됩니다...^_^
조립을 하면서 느낀점은...
항상 신기체를 조립 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기자재의 진화로 인한 기체의 진화라는 느낌이 듭니다.
서보와 모터... 그리고 자이로등...
기자재가 날로 좋아지면서 그 지자재에 대응할만한 기체를 만들다 보니 좀더 튼튼하고 견고한 기체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진화를 계속해야 하는거겠죠?
기존 450급에서 보기 힘든 견고함과 내구성... 거기에 비행성까지...
480급 치고는 매우 가볍다는 느낌이 듭니다. 치면 치는대로 땡기면 땡기는대로...
빔 기체들의 특성이 매우 민첩하고 빠르다... 이런 느낌인데...
이번 기체도 그 느낌 그대로 빔의 DNA를 그대로 물려 받은 기체임은 틀림 없는듯 하네요...^_^
한 층 더 진화된 480 ACRO... 벌써부터 다음 기체가 기대되는군요...^_^
이상... 막컷어킴이었습니다. 항상 행복한 비행 되세요...^_^
보너스...
저와 같은 서보를 사용하시는 분들을 위해... 링키지 길이를 알려드릴께요...^^
볼엔드 제외 길이입니다. 순수하게 링키지중 메탈이 보이는 부분의 길이입니다.
스와시 서보
AILE, PITCH : 145mm
ELEV : 18mm
헤드 링키지 : 볼엔드 제외... 17.5mm
스와시서보혼 및 테일서보혼의 길이 : 홀기준 12~13미리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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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변상운 작성시간 15.09.14 혹시 테일샤프트는 아콘과 같이 풀리와 샤프트가 분리되는 타입인지요?
일체형이라면 테일부 견적시 수리가 복잡해질듯 해서요~~~ -
답댓글 작성자막컷어킴 (김재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9.14 분리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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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한식(하늘잠자리) 작성시간 15.09.20 이제야 봤네~ 하드댐퍼를 썼군~ 그럭 저럭 지내고 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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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에 의해 규제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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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기범01 작성시간 15.10.15 다음 페이지는 초보를 위한 세팅편으로 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