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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본 신사에서 보관 중인 명성황후 찌른 칼

작성자김선걸(개천용)| 작성시간09.09.08| 조회수956|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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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양인규(은서아빠) 작성시간10.02.10 일제시대역사는짧은데 ...아주많은걸 잃었죠....정치가들이 정신을 차려야하는데...어찌 갈수록 가관이군요...
  • 작성자 김선걸(개천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2.11 얼마전 디시인사이드란 사이트에 갤러리 어떤 방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아마 일본 애니 좋아하는 정신병자들 모인 곳이었던것 같습니다 한사람이 이자료 올려 놓구 이렇게 적었더군요...일본 멎진 자객들이 황후를 윤간하고 얼굴에다가 부카케(정액뿌림)했을거라고 흥분되고 멋지다고 그리고 저칼이 그렇게 멎지답니다 ...빌여 먹을세상 후레 자슥 지어미가 저꼴당해도 박수치고 좋아 할려나;;;
  • 작성자 김선걸(개천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2.11 기름을 부어 주검을 태우고 불꺼지기전에 또기름을 부어 뼈마저 태워서 한줌 재로 만들어 버린 만행에.. 그칼을 국보취급 하고... 내가 쓰는 물건이 쏘니든 후타바든 대갈통에 나는 자랑스런 한국인이라는 생각은 가지고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 작성자 권상욱 작성시간10.08.09 예전에 일본 학생들과 파고다 공원과 독립기념관에 같이 간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서울의 어느 교회에서 일본교회의 청년들을 초청해서 역사공부를 시키는 목적으로 기획된 행사인데요. 대학생들과 청년들이 함께 왔었습니다. 독립기념관에서 일본 학생들이 가장 충격을 받았던 내용은 조선의 국모를 일본 낭인들이 살해했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일본이 한국을 강점한 역사는 어느정도 알고 있었기에 오히려 덤덤히 전시관을 돌아보았지만, 조선의 국모를 살해했다는 것이 정말 사실이냐고 몇번이나 되물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학생이 그 사실에 대해서 놀랐고 같이 동행했던 한국 학생들에게 여러번 미안하다고 사과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권상욱 작성시간10.08.09 조선국모 시해사건은 한국인들에게 당연히 분노하고 애통한 사건이지만 일본인들에게 아주 큰 충격적인 사건입니다. 이 사실을 제대로 안다면 일본인이라면 누구든지 그 사건에 대해서 비록 자신의 조상들이 저지른 일이지만 옆에 있는 한국 사람 모두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용서를 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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