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어느 초보분이 여러 카페에 가입해 있는데..
자신이 가입한 카페가 비즈카페인지 아닌지 알수 없다..기준이 뭐냐는 물음에 제 개인적 생각을 올립니다
카페는 회원간 공통관심사로 모인 회원간모임(사이버공간)입니다
그러기에 이곳 처럼 업체나 사업자가 관여하는 일이 없어야 하는것입니다
유저들 끼리의 공유가 중요하다는 것이죠
그래야 비판도 있고.. 제안도 있고.. 소비자로써 억울한 일을 호소할 곳도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글이 매니져나 지기에 의해 삭제되거나 업체의 눈치와 업체의 요구에 의해 회원들의 의견이 제한 받는다면..
그 카페는 비즈카페로 봐도 될것입니다 (카페가 회원들보다 업체에 의해 회원들 권익이 제한받는다면 그건 카페로써의 기능상실입니다)
비즈카페가 아니라 우기는 사람들 중
그 사람들이 명분화 하는게.. 좋은 사람들과의 유대감을 위해 사이버상의 필요성이라 역설 합니다
그런데 비즈카페의 본모습은
샵의 사장이 그 카페에서 활동을 하고 있거나 바지매니져 내세워 실질적으로 카페의 역활을 하느냐 아니냐를 보면 됩니다
그리고 그런 카페는 100%공개 카페라는 것이지요
만약 정말 자신들의 순수 모임이라면
비공개로 진행해도 될것입니다
공개로 한다는 것은 많은 회원들이 자연스럽게 모여들기를 원한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실명제를 택하는 이유도..자신들의 행위나 모습을 당당하게 보이기 싫어하는 보수경향을 보입니다..예를 들면 매니져나 스텝에 의해 강제 삭제나 강퇴가 자행되는것을 정당화 하는거죠 공개 카페는 부정과 긍정의 조화나 공존이 있어야 하는것입니다)
공개로 해야 롤모델처럼 시간만 충분하고 충성도 있는 회원들의 분위기만 잡아주면 자연스럽게 커가는게 이 취미의 카페 특성입니다
그걸 이용하는 것이지요
비공개로도 얼마든지 자신들과 함께 하는 사람들을 늘릴수도 있지만
사업이나 장사하는데는 부족하겠죠?
아무리 우기고 정당화 시킨다 해도 분명한것은 그 자신의 탈을 회원들과 순수한 초보 입문자나 좋게 생각하는 순수한 사람들의 등을 치는 일이라는것을 좀처럼 인정하지 않습니다
무척 선하고 착하고 양심적이고 봉사하는 말도 안되는 모습으로 미화하고 감추죠..
샵을 사장이 말하는 모습대로 운영한다면.. 절대로 돈을 벌수 있는 곳이 못됩니다
망하는 거죠
샵은 장사하는 곳입니다
다만, 어떤 모습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것이죠
조금 달리 냉정하게 보면..
그 샵이 그런대로 돌아가고.. 저녁이나 주말 충성도 높은 사람들 모아서 손님이나 충성도 높은 사람들이 자신들 쌈짓돈을 먹을 거리 사는 풍경이 나쁜건 아니지만.. 냉정하게 보면 손안대고 코푸는 모습일수도 있습니다
샵에는 수리하는 장소가 있습니다
혹시 경험해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누구나 마음대로 와서 수리할수 있다고 말하는 샵의 수리공간이 어떻다 생각 하십니까??
초보가 가면.. 엔지니어적인 전문 상식으로 무시 내지는 바보취급을 당해보신적으 없으십니까??
그곳에서 마음편히 수리하면서 도움받다가.. 뭐라도 사고.. 사야 하는 묘한 분위기는 느끼신적 없으십니까??
단골들이나 충성도 높은 회원간의 우연만남에서..
지름신이 강림하는 자신을 본적은 없으십니까..
비행장에서 생각지도 않은 고급 기체에 훅 가신적은 없으십니까..
제가 이 취미를 즐기면서 배운건..
좋은 조종기..좋은 기체 보다는 세팅과 기체에 대한 지식만 있다면..
하늘을 나는것은 똑같고.. 3D를 하지 않아도 정말 재미나게 즐길수 있는게 이 취미라는 것입니다
비행기도 그렇고..
샵을 이용해서 구입하는 모든 금액이 100일때..
지금은 30~40으로도 즐길수 있다는 노하우가 생긴다는것도..
돈이 많이 드는 취미다..
아닙니다
이 취미는 초기는 그럴지 모르지만.. 기본이 갖춰지면.. 정말 저렴하게 즐길수 있는 취미이고
여러대를 운영할 필요가 없는.. 한두대로도 충분히 즐길수 있는 좋은 취미라는 겁니다
소비자..유저들의 현명함과 즐거움을 찾기 위해서는 조금만 관심갖고 노력하면 누구나 그렇게 즐길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두가지만 봐도 비즈카페냐 아니냐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