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사진입니다.
보관해 둔 수납장입니다.
사용하지 않은 파츠입니다. 베어링 또는 조립에 필요한 간단한 툴까지 모두입니다.
날리던 본체 사진입니다.
테일부는 그당시 신품으로 교체하고 한번도 날리지 않았습니다. 테일은 사용할 수 있는 거라 그대로 조립한 것입니다.
부품용 입니다. 테일은 벨트타입니다.
| 1. 이름(실명) : 박준기 2. 판매 물품 : 티렉스500 기체 외 다수 부품 , 14MZ 송신기 3. 판매 가격 : 30만원(절충가능), 송신기는 15만원(판매완료:0236님) 4. 판매자 연락처 : 010 -3821-9693 5. 지역 : 대구 월성동 --------------------------------------------------- 이하 사진 (필수) 및 상세 설명 제목 그대로 저의 옛 추억을 양도하고자 합니다. 세월이 오래 되었습니다. 전동헬기 카페도 휴면계정을 풀고 올 정도네요.. 현 제 나이는 50대를 훌쩍 넘었습니다. 한때는 필드에 어린 아들둘을 데리고 나가 잘 날리지도 못하는 비행을 했던게 어그제 인듯한데.. 이제는 일에 찌들려 노후를 준비하는 단계까지 왔네요.. 헬기를 보관할때는 다시 시간내서 비행을 할려는 계획을 두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가니 추억은 남아있지만 지식들은 다 떠나가 버렸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과연 이제는 날릴 수 있을지가 의문입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티렉스500기체와 다수 부품을 필요하신 분께 양도하고자 합니다. 기체는 플라이바 타입니다. 제가 3축자이로 나왔던 시기부터 비행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때부터 보관만 하고 있었네요.. 기체에는 먼지가 많습니다. 그리고 닦지 않았습니다. 바로 내어노을려니 알코올이 없어 손을 댈수가 없네요. 물티슈로는 기체가 손상되니 먼지 묻은 그대로 넘겨드릴까 합니다. 부품으로는 단순 기체를 조립할 수 있는 여력의 부품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실 겁니다. 추억을 되새기시거나 비행이 가능하신 분들께 넘기겠습니다. 금액을 잘몰라 그냥 저의 생각대로 올립니다. 배터리는 새로 사서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배터리입니다. 오래되었습니다. 호버링 정도는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충전을 해봐야 합니다. 총 4개입니다. 그리고 충전컨넥터는 같이 드리겠습니다. 파워서플라이와 충전기는 어디에 있는지 잃어버린것 같습니다. 14MZ는 새것을 사서 방치한 것인데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mode2로 되어 있어서 모드를 변경하셔야 하는데 전문적인 지식이 없다면 사용 하실수 없을 듯합니다. 한글설명서와 국산모듈은 포함이 되어있습니다. 기체와 송신기는 따로 또는 같이 팔도록 하겠습니다. 추억을 넘기는 이유는 와이프가 정리하라는 것과 이제는 도저히 제 스스로 감당이 안될것 같아서 입니다. 생각이 있으신 분께서는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티렉스500에 관련된 모든 것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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