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얼마나 흘렀으련만.. 묘지를 찾은 유족의 슬픔은 날이 갈수록 절절한 그리움, 그리고 비통해 하는 저 모습은 집단 이기심이 만발한 우리사회에 많은 것을 시사하고 있다.
이런 사진을 볼 때면.. 한 시절의 전우였을 망자의 유족들을 지켜보며, 불현듯 눈시울이 붉어지고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참을 수가 없다.
무심한 세상 인심이 야속하고, 남의 일처럼 강 건너 불구경하는 세태도 괘씸하고, 가면을 쓰고 저 잘났다고 우쭐대는 조무래기 인간 쓰레기들이 얄밉다.
이런 사진을 볼 때면.. 한 시절의 전우였을 망자의 유족들을 지켜보며, 불현듯 눈시울이 붉어지고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참을 수가 없다.
무심한 세상 인심이 야속하고, 남의 일처럼 강 건너 불구경하는 세태도 괘씸하고, 가면을 쓰고 저 잘났다고 우쭐대는 조무래기 인간 쓰레기들이 얄밉다.
호국영령들이 그런 꼴 볼견에 억울하다고 벌떡 일어나서, 야~ 이 00들~아~! 천벌을 받고 싶으냐! 한번에 모조리 쓸어 버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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