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성유원지
전쟁과 분단의 현실, 그리고 튼튼한 국가안보를 위해,
‘과거를 잊는 자는 결국 과거 속에 살게 된다’는 독일의 대문호 괴테(Goethe)의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흐르는 시간 속에서 많은 것들을 잊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인간을 '망각의 동물'이라고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결코 잊어선 안 될 뼈아픈 역사와 진실이 있습니다. 휴전이후 올해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지난 시기 아픔을 되새기고 선열들과 시대의 산증인들이 피 흘려 지켜온 이 땅을 후세대들께 안보문제에 투철한 정신무장을 강조하고자 미약하지만 「北의 도발사례 사진展」을 준비했습니다.
이번「北의 도발사례 사진展」이 전쟁과 분단의 비극을 넘어, 선진한국으로 가는 우리들의 안보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면서 이 사진전을 통해 우리 모두가 더 큰 대한민국과 선진일류국가에 대한 꿈을 갖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21C안보실천연합회장
전시내용 : '북의 도발사례' (대형사진50.8*76.2cm), 코팅인화 220매 양면액자 110개,
사진전과 노획품을 대국민을 대상으로 활동하는 취지를 적극 전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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