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 정원에서..
옛 북한강철교 (남한강 자전거길)
구 능내역
마재성지에서..
다산유적지, 생태길에서..
토끼섬
.
페페님이 절편을 찬조해 주셔서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봄날의 운치 있었던 우중도보 최고였고요
담 도보도 기대만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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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산수유. 작성시간 26.03.21 그림같은 풍경 예쁘고 멋지네요
사진속의 님들의 모습 예뻐요^^ -
작성자따사로운 작성시간 26.03.21 비가 와서 더 운치 있고 좋았던 길, 멋진사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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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생생 작성시간 26.03.21 작품사진 잘 보고갑니다.
비오는 날의 풍경이 멋스럽네요. -
작성자마음햇살 작성시간 26.03.21 베르님 시선따라 수채화 속 주인공이 되어 봅니다. 몇번 걸었던 길 이지만 새롭게 느껴져요.
언제나 베르님 작품 최고여요. -
작성자오리올 작성시간 26.03.21 두루마기 입은 예수님!
처음뵈었어요.
눈.비오는 날에도
맑은 날에도
찾아가면
늘 평화로운 풍경
그곳을
섬세하게
자꾸 눈길이 가는
작품사진들
즐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