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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도보 사진방

[참석자후기]250421~2. 백아도(폐폐님진행)

작성자나마스테|작성시간25.04.22|조회수307 목록 댓글 28

09시 인천항 해누리호 승선 출발


백아도 오기전 소야도 옆을 지나며 지난번 가보지 못했 던 막끝섬의 아름다운 모습


인천>백아도 3시간30분소요
12시30분도착.민박집 트럭 타고 베냥+15인함께 픽업
12시40분 큰마을민박 도착
30분간 점심식사
13시10분 산행 출발
18시40분 산행.마침



민박집 식단


수선화와 양귀비


출발에 앞서 여성들만 단체


이후는 설악의 용아장성과 비유된다는 서해의 백아장성 남봉 가는길


분나무꽃


용아장성보다 작은규모 백아장성 이지만 산아래 바다와 해식바위군들은 더 멋지고 아름다움


꽃다지꽃


남봉 정상목


남봉 단체(15-2)


남봉너머 오섬


울도방향 광대도


오섬 좌측 귀퉁이 바위군을 당겨봄


남봉하산길을 홀로 내려 옴
덕분에 민박집 주인께서 새로 개척했다는 광대도 방향 비경을 보지못하고 내려 옴


하산하여 당산방향으로 오르다가 민박집 주인을 만나 돌아서 우리 일행이 내려오는 곳으로 마중나감


놓친고기가 크다는가~
못보고온 비경을 모두 자랑한다~^^


마중나간김에 민박집 쥔장 고맙게도 트럭에 시원한 물 가져와 주셔서 갈증풀고 다시 트럭에 승차하여 반대편 선착장 입구까지 데려다 주심
도중에 트럭이 길을막고 공사중이라
걸어서 가며 백아도 이니셜 앞에서 단체 인증


해무가 걷히어 선착장에서 바라 본 건너편 남봉 모습


들머리 입구 백아도 전경 사진


사진이 퇴색되어 검색으로 찾은 사진입니다


남봉에서 보지못한 분꽃이 이곳에 많습니다


힌 붓꽃도~~


첫 봉 봉화대에 올라


흔들리지 않는 흔들바위


흔들바위 아래 바위 벽면에 자리잡은 아직 피지 않은 분꽃나무
그 아래 진달래


와~ 노랑붓꽃 현신


나리꽃 밭이 무성하다


종이 특이한 현호색

노랑붓꽃 군락


조릿대 군락에 널찍하게 길을 내주신 주민들께 감사하며 걷는다

조망이 터지는 바위에 올라 별반 다름없는 조망을 보다가 뒤돌아 내려오려고 하다
와~~
문갑도 인근 각흘도 소통각흘도 삼여도를 발견
한번 찾아보시지요~^^


송림과 어우러진 조릿대 길


산사나무 군락지 길

전망대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니 내려갈수있도록 밧줄도 보이는데 일몰시간이 가까워 가보지 못함(민박집 쥔장말씀이 낚시꾼들이 메달아 놓은 밧줄이라함)


아래 바위 좌측으로 내려갈 수 있음
아래사진이 진입로 입구


송신탑과 군부대터가 오늘 가야 할 마지막 봉우리다


전망대에서 해변의 멋진바위를 봄


쥔장 마중나와 함께 하산
참 친절하고 고마우신 분이다
(쥔장 여자분 동생분이심)


오늘 산행하며 얻은 백아도 보물들
머위 두릅 우산나물
이외에 능선 주변에 냉이가 지천~^^

첫날 일정마칩니다
개인사진은 단톡방에~~

다음날 아침 비가 좀 마니 내린다
선착장 부근으로 우산쓰고 산책나가
사진 몇 컷 남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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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알쓰 | 작성시간 25.04.22 좋은 분들과 함께여서 참좋았어요
    1박이 아쉽게만 느껴졌지만 꽉찬 스케쥴로
    우리들의 건강까지 ~~
    백아도 섬산행~~다시오고픈 곳이었어요
    페페님 감사드립니다^^
    나마스떼님
    멋진 사진으로 행복했어요 ~<
  • 답댓글 작성자나마스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4.22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종종 함께해요~~
  • 작성자경자 | 작성시간 25.04.22 멋진 풍광의 백야도 트레킹, 좋은 분들과 함께 해서 더 좋았습니다. 큰마을 민박집의 푸근한 인심과 맛있는 음식까지...또 가고 싶은 곳입니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진행해주신 페페님 덕분에 섬에서의 하루가 더 알차고 즐거웠어요.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사진 남겨주신 나마스테님, 또 다른 진사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 작성자아름인 | 작성시간 25.04.23 너댓번 가봤지만
    그래도 가보고
    싶은곳이네요.
    앉아서 추억하며 즐감합니다.

    나물이 많아서
    더 좋은 섬이지요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풀잎향기 | 작성시간 25.04.26 백아도 언제쯤에 가볼 수 있을까~~?
    혼자서는 이루기 어려운 꿈을,섬길따라~~통해서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안내를 맡아주신 페페님은 초등학교 담임선생님 같았고,봄 소풍나온 학생들처럼 하하~~호호~~잘 따라주며 협조해주는 회원님들을 보면서 담임 선생님 존경하면서 고마웠습니다.
    함께한 회원님들 담에 또 만나기로 약속~~
    페페님이 선착장 앞 휴게실에서 불러주신 (비목) 지금 혼자서 흥얼거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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