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갖고 가는바람에 조금 일찍도착해 일행은 데크길을 걷고. 난 퀸스비치를 돌아보고 해변으로 걸었다
하늘은 여전히 아름답고 해변 또한 충분히 아름답다
전에 속속들이 보지못한 속살들을 돌아보고 올수 있음에 감사하다~
차 마시고 카페지기님과 1진. 떠나시고 한참 얘기를 나누다 출발하기 전 봄내린님 "물이 이들어와 딴두부리가 섬이 되었어요" 하시는 말에 돌아보았더니 조금전 우리가 걸었던 길이 물에 잠겨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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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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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제 실력이라기보다
풍경이 참 아름다워서 일거에요
가장 큰 덕은 천지의 은혜입니다~^^
오가는길 옆자리에 계셔 과무하신 베르님과 마니 친해진듯 합니다 ㅎ -
작성자마음햇살 작성시간 26.01.07 섬에 찐심인 열정남 나마님!
즐기는자 당할 재간 있는자 없죠?
작품 즐감하며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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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딱 절반만 햇살님 열정 따라갑니다 ㅎ. 언제나 활기찬 에너자이너 햇살님~ 울해도 가는곳마다 그열정 나눠주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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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리함께 작성시간 26.01.07 나마님!
소중한 추억 잘 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길안내까지 잘 해주시고
덕분에 길동무들과 목섬.
잊을수 없는 추억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길이좋고 날씨도 좋고 춥지않아
좋았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