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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도보 사진방

2026.3.23-26 태도군도(지기님 진행) 1일차...유달산

작성자여행아|작성시간26.03.23|조회수67 목록 댓글 3


6:40 집에서 출발 딱 맞게 왔는데 방심하고 화장실 갔다와서 타는 곳을 찾다보니 시간이 지내버렸다. 허망하게 열차를 놓치다니. 섬은 어디로 갈지 못가서 아쉬당.

9:44ㅡ13:31 목포도착
목포여행은 천천히 느리게
꽃길사랑님과 숙소로 온다.
점심은 먹어야지 싶어 이모네 식당에서 백반을 맛있게 먹는다.

'이제 유달산 구경이나 해볼까'
여기로 가도 유달산
저기로 가도 유달산이라고
아무데로 가란다.

지도를 보면서 유달산쪽으로 움직인다.
드디어 유달산 노적봉 가는 길이 나온다.
유달산둘레길을 한바퀴 돌려고 했는데
주능선으로 간다.
그러니 일등봉, 이등봉, 삼등봉에 장군봉까지 모두 만나고 어민동산으로 내려온다.

'유달산을 타고 내려왔으니 걷는 것은 충분한가'

본팀을 만나기 위해 버스를 타고 여객터미널에 내리니 조금의 여유가 생긴다.
우리팀 내리는 배랑 조우하고 사진놀이
본팀 만나 룸메이트랑 함께 저녁을 먹는다.

식후 또 구경?
내일 아침준비를 위해 길을 나선다.
우연히 마주친 송자거리
매력적인 송자거리를 거닐며 우리 만의
시간을 보낸다.

전시도 보고
라이브도 듣고
옛추억처럼 신청곡도 써 보고
신청했으니 들으며 박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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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미명 | 작성시간 26.03.24 아기자기한 단편소설
    여기로가도 유달산
    저기로가도 유달산
    여유로운 여신의 멋
    소녀의마음처럼
    라이브~~~생동감
    힐링의 나들이 였네요
    횡단보도에서의
    비틀즈모습 사랑스런
    습니다
    사진도 잘보았습니다
  • 작성자구름이 | 작성시간 26.03.24 겨울에 동거차도 갈때 목포
    유달산을 처음 가봤네요
    저녁무렵에 올라가 정상을 못가서
    아쉬웠는데 사진으로 정상석을 보네요^-^
  • 작성자마음햇살 | 작성시간 26.03.30 머피의 법칙을 깨고..
    좋은 마음 만 가지고
    즐기는 마음 최고!
    좋은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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