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시에 선착장에서 두어선으로 나눠타고 중태도의 기기묘묘 바위절벽들을 선상에서 감상했다.
상태도는 직접 상륙해 마을뒷편 풍력발전소에 올라 상태마을과 중태도를 굽어 본 후 하산해 마을할머님의 맘가득 커피대접도 받고 ^^다시 승선해
출발한 중태도 반대편쪽을 선상에서 돌아 본 후,
어제 걸었던 하태도의 아찔한 능선을 올려다보며 절로 탄성을 부르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론 무인등대를 품고있는 멋진 다라섬을 한바퀴 돌며 그 자태를 담기도하며 취해도 보며 다시금 하태도로 상륙하니 오후 네시가 넘어선다.
그럼 떠나볼까요!
앞 뒤 어선으로 나눠타니, 서로 찍어 줄 수 있어
더 생동감이 들어 좋았답니다.
이리 사진을 올리려니 거문도 백도가 부럽지않은 다시금 가슴이 뛰는 순간들입니다.
먼저 출발한 앞어선 회원님들의 마냥 설렌 표정들.
상태도에서 다시 만나요~
오전에 올라냈던 능선과 섬머리끝이 보인다.
중태도를 향해~
아마도 강섬?!
중태도가 눈앞에
절로 탄성을 불러내는 풍광들이 펼쳐지기 시작한다
밀었다
당겼다 하며 바위질감과 형태들을 담아내보려하지만 역부족.. 직접봐야..
저멀리 잠시 하선해 돌아 볼 상태도가 보인다.
상태도 상륙
조 위로 올라가 볼 예정
비정규직철폐를 외치며 분신한
상태도출신의 이용식열사의 흉상이 입구에서 맞아준다
올라오지 않은 님들은 조기 바위위에~
올라내는님들은 벌써 개미가 되려하고 ㅎㅎ
저 아랫분들을 주우우우움 해 본다!
우리가 지나 온 중태도가 보인다.
상태마을을 굽어보고
아크님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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