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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도보 사진방

26.04.01~02 백아도 (동이나물님 진행)

작성자단소|작성시간26.04.01|조회수128 목록 댓글 8

9시 출발
따끈한 선실에 누워 수다삼매경에 빠진다.
지도,울도, 문갑도,
문갑도는 해안쓰레기를 깨끗이 청소한 모습이 참 보기좋다.
드디어 도착.
짐만 트럭에 실어보내고 트레킹 시작~
봉화대,흔들바위.
하태도 뺨치는 풍광이 펼쳐진다.
지기님만의 멋진 코스다.
이런 길을 어찌 다 기억하시는지...
이어서 남봉으로 고고~
와우
탄성이 끊이지 않는다.
하신길에 남봉끝자락이 궁금해(ㅎㅎ)
몇사람은 알바를 했지만 무사히 하산하여 맛난 섬밥상을 배터지게 먹었다. 만공님이 쏘신 맥주까지 곁들여.
만공님. 정말 맛있었어요.
지기님 명품트레킹코스
오늘도 환상이다.

이런 멋진 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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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단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2 야생화만큼 예쁘신 산수유님 즐거웠어요.
    자주 뵈요.
  • 작성자봄내린 | 작성시간 26.04.02 태도군도의 감동이 가시기전 이리 백아의 감동까지 덧입히셨으니 섬길마력에서 점점 헤어나오기 힘드시겠어요 ㅎㅎ
    남은시간도 백아도애 흠뻑 취하시길!
  • 답댓글 작성자단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2 봄내린님어 앵글로 담으시면 더 멋진 사진이 나올텐데...
    다음에 같이 가요.
  • 작성자경자 | 작성시간 26.04.03 단소님 멋진 사진들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과 경쾌한 웃음소리가 주변을 밝고 즐겁게 해주십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마술피리 | 작성시간 26.04.03 단소님. 온몸을 다해 발끝을 내 딪으며 걷던길. 눈맛도 좋고, 오랫동안 감동의섬 백아 - 이제야 긴장이 풀려 사진을 감상해요. 찐으로 고마움을 느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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