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트기전
해변가 모래밭
간조가 끝난후
바다의 움직임.
만나야 하는.
만나길 간절히 원하는 기억들.
새벽의 한자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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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학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함께라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작성자단소 작성시간 26.04.29 새벽 여명 푸른빛에 눈이 시려옵니다.
새벽공기내음이 후욱 끼쳐오는듯 하네요 -
작성자구름이 작성시간 26.05.01 모래도 끝내주지만 조개도
모래사장에 숨어있어서
학동님의 부지런함으로
우리 민박 식구들이 시원한
조개탕을 먹었답니다 ^-^😀 -
작성자워니 작성시간 26.05.02 저희는 그전날밤에
발목까지 해수욕
즐겼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