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우난초 녹화중?!
갓피어오른듯 너무나 이쁜 너!
다도새우난(금새우난초와 미지의 다른종과의 자연교잡종으로 보기도하고 신안새우난초와의 교잡종으로 보기도한다. 불분명..)
꽃같이 예쁜 참식나무 새순
부채괴불이끼
애기참반디
풀솜대
뭘하고 있을까요?!..
바로 너! 독실산산거머리 때문이야!
꽃보다 더 예쁜 예덕나무 새순
찍고보니 중요한 높이가 (639m) 가려졌네 ㅠ
감쪽같이 사라지는 독실산의 터진조망에 맘이 급급하여..
정상석바로옆을 보위하고 있던 윤노리나무꽃
윷놀이를 할 때 사용했던 나무라해서 윤노리란 이름이 붙었다고
정상석도 제대로 못찍고 윤노리 한장 찍는사이
아뿔사 조망이 사라지려..
또 못보게 되는건가
아! 열린다!
이런 조망이었구나!
칠년전 예 땀뻘뻘 헌혈하며 올라와 아무것도 못봤다지.
꽝꽝나무
잎이 두껍고 수분을 많이 함유해 태울때 '꽝꽝' 소리가 난다해 꽝꽝나무라 이름지어졌다한다.
족두리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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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름인 작성시간 26.05.25 new
금새우난초를
실컷 봅니다.
또 봐도 신기하고
어여쁘네요.
처음 봤을때의
설레임과 흥분이
떠오르며 추억여행
합니다
즐감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산수유. 작성시간 26.05.25 new
독실산을 오르다 거머리 긴장감에 온몸을 움츠리고 걷다보니 헉~~가거도에서만 만날수있는 금새우난초 향기도 고급지고 은은하니 잠깐의 피로가 없어지더군요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섬도보
지기님의 리더심이 돋보이는 추억의 섬 여정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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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음햇살 작성시간 11:18 new
풀꽃들까지 하나하나
이름 불러주며 눈맞춤에 작품 활동하는 구름들 보랴 섬길 식구들 찍어주랴..
봄내린은 손과 눈이
우리들보다 많은가보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