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식나무새순
두루미천남성
다도새우난
두루미천남성
백년등대를 바라보고 있는 등대풀^^
천선과
옻나무와 함께 우리나라의 전통 도료로 사용되는
적갈색의 칠액이 나오는 귀한 황칠나무 잎들을 걷는내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다.
하늘의 질서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신선봉꼭지
모두들 신선봉꼭지를 향해
요러한 조망을 보기위해
일몰명당이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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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봄내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맞아요
다 벗는거보다 보여줄듯 안보여줄듯..
요게 더 매력있죠 ㅋ
더하여 다 벗은것도 보았으니 ㅎㅎ -
작성자마음햇살 작성시간 26.05.26 new
대단들 한 섬길님들이지요.
감동의 환호 소리도 함께
전달 되는 봄님의 시선들
장시간 걷기도 힘든데..
스토리텔링 수고 많이.. 즐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봄내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마음햇살언니만 하려구요 ㅎㅎ
당신의 체력과 열정을 지켜보노라면,
그저 열린입이 닫히질 않는답니다!
울회원님들 또한 모두들 정말 대단하신분들!
모두에게 큰 박수!!! -
작성자구름이 작성시간 26.05.26 new
가거도 등대를 보러 너덜바위길을
한참을 내려갔다가 다시 그길을
올라서 신성봉을 향해 가는길은
어찌나 힘들던지 에휴 😂
지금은 등대까지 갔다오길 잘했다
생각이듭니다~~ -
답댓글 작성자봄내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갈까말까는 가고
살까말까는 사지 말라고 ㅎㅎ
앞으로도 갈 수 있을땐 무조건 갑니다!
하물며 땀뻘뻘 한증막속 다시는 안오를거라 맹세했던 독실산도 다시 또 또 올랐으니..
안갔음 어쩔뻔 했을까요?!
금새우난초도 못보고 독실산 벗어진 조망도 못보고..
벌써부터 다시 또 찾을 그곳 가거도를 그려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