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섬도보 사진방

2026.06.08~10.(월~수) 금당도 첫날(세포전망대,노을적벽,가마바위)/용마님

작성자봄내린|작성시간26.06.09|조회수226 목록 댓글 12

지척에 금당도가 보인다.

기기묘묘한 금당도의 바위들

무슨비석일까?!..

사랑채어부님의 애쓰심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금당도는 없었겠죠..

시원 따끈 커피대접도 받으며 해설사님의 설명도 듣고
그안의 우리들 모습도 보며~^^

오늘의 일정을 용마님으로부터 듣고

오늘의 첫발걸음을 시작해봅니다.

요기서 출발했습니다.

한반도고유종인 외대으아리가 환히 반겨주네요

사스레피 열매도 익어가고

까치수영과 대극의 콜라보

산제비난이 하늘향해 힘차게 날아오르네요

중나리도 이곳저곳에서 다투듯 불을 밝히기 시작하네요

어떤 악조건도 절 견딘다는 인동덩굴

석류꽃

구간구간마다 해설사님이 요렇코럼 와주셔 더 편히 누리며 걸을 수 있었답니다.

너 대극이니 흰대극이니?.. 공부를 좀 더 하고 더 살펴보자구나

낭아초.. 꽃대의 모양이 승냥이 이빨을 닮아 낭아초라는데.. 그리 보이시나요?!^^

보고 또 보고 삼세번 와도 좋네요

타래난초

잠시뒤면 저기 저 가마바위끝까지 가 있을 우리들

이곳 세포전망대엔 텐트 열개도 가능할듯 ㅎㅎ

빛이 좋았다면 얼마나 더 멋진 색감을 보여줬을까!

송장굴

어찌 영혼이 승천하는거 같나요?!^^
나마님이 그리 말씀하시네요.

어디서 향기가 솔솔~ 너 마삭줄이었구나!

노을에 물든 적벽을 상상해본다.

요산딸기는 어찌 되었을까요?! ㅎㅎ

빨갛게 물든 저기 저곳을 그려본다

꿀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름인 | 작성시간 26.06.09 세번이나 다녀온
    금당도, 곳곳이
    낮익어서 함께 보는듯
    감상합니다.

    못본 꽃들도 신기해 봄내린님 시선따라 자세히
    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벽소령. | 작성시간 26.06.10 아름다운 금당도!
    즐감하고 갑니다.
  • 작성자보현행대방 | 작성시간 26.06.10 사진속에 들어있는 정성이 얼마만큼일지 보이는듯 합니다 함께여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 작성자수정 | 작성시간 26.06.11 봄 님의
    사진열정,
    꽃 의 열정
    자연과,꽃 과의 대화하며
    즐기시는 모습
    남다름 니다
    덕분에 꽃에 관심
    가저 보는데
    금방 까먹어요...
    사진
    감사합니다 ^^


  • 작성자만사오케 | 작성시간 26.06.12 같은 길을 걸었어도
    놓친 것들이 많음을
    봄내린님 후기로 확인하네요ㅋ
    차분차분 느릿느릿 자연과 교감하며 즐기시는 모습 참 좋아 보여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